우리 범수씨 5월15일에 태어났으니까.. 음... 태어난지 오늘로 219일째 입니다.. 만 7개월이지요~ 8개월이라고 해야하나요? 말할때마다 참... 뭐라고 해야할지..^^; 암튼.. 요점은 이게 아니구요~ 지금 키는 73센티 몸무게는 10.5킬로그램.. 키도 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지요~ 얼마전에 영유가 건강검진 했는데.. 키랑 몸무게가.. 100명 등수로 세우면.. 우리 범수씨가 5등안에 든다고 하더이다.. 헐헐~ 우유는 한번에 160정도 먹구요 160 *5 해서 하루에 총 먹는 양은 800정도.. 이유식은 중간중간 어른밥공기로 약 1/4정도.. 어른숟가락으로 가득떠서 두스푼정도 먹습니다.. 횟수는 하루에 두번이구요 과일 조금 먹고 ... 전 많이 먹는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또래보다 너무 크니 이것도 참... ^^:; 특히.. 몸무게가 걱정이네요.. 의사가 키도 같이 큰거니 크게 걱정할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몸무게가 더 늘면 비만이 될 확률이 크다고 겁을.. ㅡㅡ;; 우리 범수 또래 다른 아가들은 먹는양이 어떤가요? 아참 글구.. 9월말까지 모유를 먹다가.. 지금은 분유를 먹는데.. 모유 먹을땐 2~3일에 한번씩 변을 봤는데.. 분유 먹고 이유식 먹으니 하루에 4번정도 변을 봅니다.. 먹는 양이 많아서 자주 싸는걸까요? 찔끔찔끔 싸는건 아니고 양도 좀 되거든요... 어른도 많이 먹음 많이 싸듯.. 아이들도 그럴거 같은데.. 흠흠... 다른 아기들은 어떤지~ 좀 알려 주세요~!!! ============================================================================== 어제 밤까지만해도 리플이 많지 않았는데.. 오늘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많아 졌네요~ 많은 리플들 감사 합니다.. 우리 범수씨 태어날때 53센티 3.06킬로그램으로 좀 마르고 키는 크게 태어 났거든요.. 만 2개월에 7.5킬로 그램이었구요..ㅋㅋ 그때 예방접종하러 갔더니 심각하게 아기 넘 많이 먹이지 말라는.. 의사쌤의 충고..ㅎㅎㅎ (그당시 모유 수유중이었으니... 얼마나 먹는지 모르고 달라는데로 막 줬음.. ^^ ) 의사쌤이 그렇게 말하기 전까진... 특별히 신경 안썼었는데.. 말듣고나니.. 갑자기 걱정이.. ㅎㅎ ^^;; 그런데 리플들 다 읽어보니.. 별로 신경쓸 일이 아닌거 같아요~ 방금 이유식 한그릇 뚝딱하고.. 분유 한통비우고~ 쌔근쌔근 범수씨.. 잠이 들었습니다.. 먹는것도 먹는거지만.. 순하고.. 잠을 잘자니.. 잘 크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
나도 우리 아가 먹는 양 질문이요~
우리 범수씨 5월15일에 태어났으니까..
음... 태어난지 오늘로 219일째 입니다..
만 7개월이지요~ 8개월이라고 해야하나요? 말할때마다 참... 뭐라고 해야할지..^^;
암튼.. 요점은 이게 아니구요~
지금 키는 73센티 몸무게는 10.5킬로그램..
키도 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지요~
얼마전에 영유가 건강검진 했는데..
키랑 몸무게가.. 100명 등수로 세우면.. 우리 범수씨가 5등안에 든다고 하더이다.. 헐헐~
우유는 한번에 160정도 먹구요
160 *5 해서 하루에 총 먹는 양은 800정도..
이유식은 중간중간 어른밥공기로 약 1/4정도.. 어른숟가락으로 가득떠서 두스푼정도 먹습니다..
횟수는 하루에 두번이구요
과일 조금 먹고 ...
전 많이 먹는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또래보다 너무 크니 이것도 참... ^^:;
특히.. 몸무게가 걱정이네요..
의사가 키도 같이 큰거니 크게 걱정할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몸무게가 더 늘면 비만이 될 확률이 크다고 겁을.. ㅡㅡ;;
우리 범수 또래 다른 아가들은 먹는양이 어떤가요?
아참 글구..
9월말까지 모유를 먹다가..
지금은 분유를 먹는데..
모유 먹을땐 2~3일에 한번씩 변을 봤는데..
분유 먹고 이유식 먹으니 하루에 4번정도 변을 봅니다..
먹는 양이 많아서 자주 싸는걸까요? 찔끔찔끔 싸는건 아니고 양도 좀 되거든요...
어른도 많이 먹음 많이 싸듯.. 아이들도 그럴거 같은데..
흠흠... 다른 아기들은 어떤지~ 좀 알려 주세요~!!!
==============================================================================
어제 밤까지만해도 리플이 많지 않았는데..
오늘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많아 졌네요~
많은 리플들 감사 합니다..
우리 범수씨 태어날때 53센티 3.06킬로그램으로 좀 마르고 키는 크게 태어 났거든요..
만 2개월에 7.5킬로 그램이었구요..ㅋㅋ
그때 예방접종하러 갔더니 심각하게 아기 넘 많이 먹이지 말라는.. 의사쌤의 충고..ㅎㅎㅎ
(그당시 모유 수유중이었으니... 얼마나 먹는지 모르고 달라는데로 막 줬음.. ^^ )
의사쌤이 그렇게 말하기 전까진... 특별히 신경 안썼었는데..
말듣고나니.. 갑자기 걱정이.. ㅎㅎ ^^;;
그런데 리플들 다 읽어보니.. 별로 신경쓸 일이 아닌거 같아요~
방금 이유식 한그릇 뚝딱하고..
분유 한통비우고~ 쌔근쌔근 범수씨.. 잠이 들었습니다..
먹는것도 먹는거지만..
순하고.. 잠을 잘자니.. 잘 크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