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잣집들 과외다녀서 요즘 강남 많이가는데 괜히 기죽음

ㅇㅇ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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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겁나넓고 아파트 안에 들어가니까 ㄹㅇ 호텔 로비같은 기분이더라... 모든 것이 조용하고 깔끔하고 정돈되어있음.. 넉넉하고

우리집도 잠실 살다가 그거 팔고 빌라 사서 세 주고 있는데 괜히 강남 계속 살걸 이런 생각도 들고... 아니 10억정도에 판 집이 30몇억이 되어있더라 괜히 눈물남ㅋㅋㅋㅋㅋ

하 나는 그런 집 살 수 잇을까 너무 현타오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