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GIO MONACO 와 (주) 일루쏘에 대한 어떠한 위법적 행위 없이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와 더불어서 철저히 알려진 사실만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
1. 지오 모나코의 역사는 180년, 이탈리아의 AREZZO 라는 지방에서 출발한 해리 윈스턴과 같은 성격의 보석 세공 브랜드로 출발했다고 한다. (일루쏘 관계자 와치119회원 호머심슨의 리플) 현재 본사는 스위스 남부 Chiasso 에 위치하고 있고 생산은 geneve 에서 한다고 한다. 현재 유럽내에서는 상당히 인기가 좋은 브랜드라고 하며 기술적 수준도 만족할만 하다고 한다.
창립자는 지오바니 달레시오고 지금은 그 손자인 미켈레 아씨오네가 경영하고 있다고 한다.
홍보자료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명품이며 해외 출장 경험자나 유학생들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정도의 유명한 명품 브랜드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의문점을 하나 둘 씩 살펴보자.
1. http://www.giomonaco.com 은 언제 도메인이 등록됐는가? 2002년 4월이다. http://www.giomonaco.co.kr 은 언제 도메인이 등록됐는가? 2002년 7월이다.
(주) 일루쏘에서는 자신들의 지오 모나코의 한국내 독점 수입업체라고 말을 하고 있다. 그리고 지오 모나코의 영문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일본과 미국에 매장이 있는 걸로 나온다. 이렇게 보면 세계적인 브랜드라는 데에 의심의 여지는 없다. 그런데 왜 한국 내 수입업체 와 GIOMONACO 의 도메인 등록이 비슷하게 맞아떨어지는가?
2. 일본 효고현 ASHIYA 시에 일본 공식 매장이 있다고 gio monaco 홈페이지에 기재되어 있다. 일본에 거주하는 한 시갤러 한명이 일본의 공식 매장이란 곳에 직접 전화를 해보았다. '매장에 직접 가면 시계를 구경할 수 있습니까?' '지금은 없고 예약하면 갖다놓습니다.' '다른 시계 브랜드는 무엇을 취급합니까?' '저희는 유럽 브랜드만 취급합니다.' '파텍필립이나 바쉐론콘스탄틴 피아제는 유럽 브랜드가 아닌가요?' '.......' '고장이 났을때 수리받을 수 있는 공식센터가 있습니까?' '믿을만한 곳에서 수리합니다.'
3. GIO MONACO 의 상표권 등록은 2002년 7월 16일 처음 신청되었지만 최종처분에서 거절당했다. 그 다다음 해인 2004년 1월 12일에 다시 한번 출원인 이재열이 신청했으나 역시 거절당했다. 250년 역사의 VACHERON CONSTANTIN, 그리고 PATEK PHILLIPE, AUDEMARS PIGUET 과 같은 쟁쟁한 시계 회사들은 전부 일정한 기간 마다 상표권 등록을 갱신하고 있다. 그리고 출원인은 그룹명이다. 바쉐론의 경우엔 리치몬드S/A 가 출원인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왜 일개 수입업체 직원이 세계적 브랜드의 상표권 등록을 신청하는걸까? 그것도 두번이나 거절당했다.
4. 유명한 시계포탈사이트 TIMEZONE 과 고급 시계 포럼 THEPURISTS 에서 SEARCH 를 통해 'GIO MONACO' 를 검색해본 결과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5. 소더비 경매, 크리스티 경매 홈페이지에서 경매 기록을 조회해봐도 'GIO MONACO' 라는 시계 및 보석은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6. E-bay, japan yahoo auction 과 같은 개인경매사이트를 조회해봐도 'GIO MONACO' 라는 시계 및 보석은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180년이 넘는 시계보석브랜드가 파텍의 앤틱 크로노그래프조차 팔리는 E-bay 에 등장하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
7. 3250 w. Olympic Blvd, Suite 226 90006 라는 주소의 미국 매장은 코리아타운 소재이다. 세계적인 브랜드가 코리아타운의 갤러리아 쇼핑 건물 안에서 팔리고 있다고 한다.
8. 세계적인 브랜드로 18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브랜드인 GIO MONACO 는 전제품을 ETA 무브먼 트로 제작하고 있다. 쿼츠와 오토매틱이다. ETA 는 대량생산 방식의 스위스제 저가형 무브 먼트 에보슈 업체이다. 180년 역사를 자랑하는 업체가 자사 무브먼트 하나 없으며 ETA 무브 먼트 수정또한 뛰어난 편이 아니다. 플레이트 수정은 전혀 없다.
9. 스위스 시계 협회에서 조회해본 결과 'GIO MONACO' 라는 회사는 검색되지 않는다.
10. 180년의 역사를 자랑하면서 세계적인 시계보석박람회인 BASEL FAIR 에는 2005년에 처음 출품했다.
11. GIO MONACO 의 영문 공식 홈페이지를 제작한 MAXCONSULTING 사의 홈페이지에 방문해보면 플래쉬 도중에 한국 지하철 5호선이 등장한다.
12. GIO MONACO 의 본사가 있다는 스위스의 주소를 살펴보면 세금관련 조언업무를 하고 있는 회사와 사서함이 동일하다. 이 회사는 무역업무도 대행하고 있다고 한다. www.ilex.ch <<< 바로 이 회사와 사서함 주소가 동일하다.
13. 축구선수 안정환의 누나 안희정 씨가 이 GIOMONACO 란 회사에 대표이사로 재직중에 있다. 과연 180년 전통을 자랑하는 유럽 메이커의 국내지사도 아닌 대표이사의 자리에 안희정씨가 앉아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14. 3대 동안 180년을 운영해왔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창립자가 20대에 일을 시작해서 80세까지 일을 하고 다시 20세의 아들에게 물려주면서 다시 그 아들이 80세까지 일을. 3대째인 지금의 경영자가 현재 나이가 80세 이상이어야 한다.
16. 다음 카페에서 지오 모나코 시계 200만원 할인권 다음 카페에서 일개 개인이 팔고 있다. http://cafe.daum.net/goodwacth 이는 브랜드밸류와 권위를 중시하는 명품 마케팅상 용납이 불가능하다. 까르띠에나 콘스탄틴, 파텍필립의 이름으로 할인권이 돈다고 생각해보라.
17. 수많은 연예인들을 스폰서해주고 있는 판매전략이 Vincent & Co. 의 방법과 상당히 유사하다.
시겔횽아들 잘하고 있옹
빈센트 이후 지오모나코까지!
사건일지 하나 써야겠어요!
GIO MONACO 에 관한 의문점 REPORT VER 1.0
!!본 리포트는 GIO MONACO 와 (주) 일루쏘에 대한 어떠한 위법적 행위 없이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와 더불어서 철저히 알려진 사실만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
1. 지오 모나코의 역사는 180년, 이탈리아의 AREZZO 라는 지방에서 출발한 해리 윈스턴과
같은 성격의 보석 세공 브랜드로 출발했다고 한다. (일루쏘 관계자 와치119회원 호머심슨의
리플) 현재 본사는 스위스 남부 Chiasso 에 위치하고 있고 생산은 geneve 에서 한다고 한다.
현재 유럽내에서는 상당히 인기가 좋은 브랜드라고 하며 기술적 수준도 만족할만 하다고 한다.
창립자는 지오바니 달레시오고 지금은 그 손자인 미켈레 아씨오네가 경영하고 있다고 한다.
홍보자료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명품이며 해외 출장 경험자나 유학생들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정도의 유명한 명품 브랜드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의문점을 하나 둘 씩 살펴보자.
1. http://www.giomonaco.com 은 언제 도메인이 등록됐는가? 2002년 4월이다.
http://www.giomonaco.co.kr 은 언제 도메인이 등록됐는가? 2002년 7월이다.
(주) 일루쏘에서는 자신들의 지오 모나코의 한국내 독점 수입업체라고 말을 하고 있다.
그리고 지오 모나코의 영문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일본과 미국에 매장이 있는 걸로 나온다.
이렇게 보면 세계적인 브랜드라는 데에 의심의 여지는 없다. 그런데 왜 한국 내 수입업체
와 GIOMONACO 의 도메인 등록이 비슷하게 맞아떨어지는가?
2. 일본 효고현 ASHIYA 시에 일본 공식 매장이 있다고 gio monaco 홈페이지에 기재되어 있다.
일본에 거주하는 한 시갤러 한명이 일본의 공식 매장이란 곳에 직접 전화를 해보았다.
'매장에 직접 가면 시계를 구경할 수 있습니까?' '지금은 없고 예약하면 갖다놓습니다.'
'다른 시계 브랜드는 무엇을 취급합니까?' '저희는 유럽 브랜드만 취급합니다.'
'파텍필립이나 바쉐론콘스탄틴 피아제는 유럽 브랜드가 아닌가요?' '.......'
'고장이 났을때 수리받을 수 있는 공식센터가 있습니까?' '믿을만한 곳에서 수리합니다.'
3. GIO MONACO 의 상표권 등록은 2002년 7월 16일 처음 신청되었지만 최종처분에서 거절당했다.
그 다다음 해인 2004년 1월 12일에 다시 한번 출원인 이재열이 신청했으나 역시 거절당했다.
250년 역사의 VACHERON CONSTANTIN, 그리고 PATEK PHILLIPE, AUDEMARS PIGUET 과 같은
쟁쟁한 시계 회사들은 전부 일정한 기간 마다 상표권 등록을 갱신하고 있다. 그리고 출원인은
그룹명이다. 바쉐론의 경우엔 리치몬드S/A 가 출원인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왜 일개 수입업체 직원이 세계적 브랜드의 상표권 등록을 신청하는걸까? 그것도
두번이나 거절당했다.
4. 유명한 시계포탈사이트 TIMEZONE 과 고급 시계 포럼 THEPURISTS 에서 SEARCH 를 통해
'GIO MONACO' 를 검색해본 결과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5. 소더비 경매, 크리스티 경매 홈페이지에서 경매 기록을 조회해봐도 'GIO MONACO' 라는
시계 및 보석은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6. E-bay, japan yahoo auction 과 같은 개인경매사이트를 조회해봐도 'GIO MONACO' 라는
시계 및 보석은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180년이 넘는 시계보석브랜드가 파텍의 앤틱
크로노그래프조차 팔리는 E-bay 에 등장하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
7. 3250 w. Olympic Blvd, Suite 226 90006 라는 주소의 미국 매장은 코리아타운 소재이다.
세계적인 브랜드가 코리아타운의 갤러리아 쇼핑 건물 안에서 팔리고 있다고 한다.
8. 세계적인 브랜드로 18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브랜드인 GIO MONACO 는 전제품을 ETA 무브먼
트로 제작하고 있다. 쿼츠와 오토매틱이다. ETA 는 대량생산 방식의 스위스제 저가형 무브
먼트 에보슈 업체이다. 180년 역사를 자랑하는 업체가 자사 무브먼트 하나 없으며 ETA 무브
먼트 수정또한 뛰어난 편이 아니다. 플레이트 수정은 전혀 없다.
9. 스위스 시계 협회에서 조회해본 결과 'GIO MONACO' 라는 회사는 검색되지 않는다.
10. 180년의 역사를 자랑하면서 세계적인 시계보석박람회인 BASEL FAIR 에는 2005년에 처음
출품했다.
11. GIO MONACO 의 영문 공식 홈페이지를 제작한 MAXCONSULTING 사의 홈페이지에 방문해보면
플래쉬 도중에 한국 지하철 5호선이 등장한다.
12. GIO MONACO 의 본사가 있다는 스위스의 주소를 살펴보면 세금관련 조언업무를
하고 있는 회사와 사서함이 동일하다. 이 회사는 무역업무도 대행하고 있다고
한다. www.ilex.ch <<< 바로 이 회사와 사서함 주소가 동일하다.
13. 축구선수 안정환의 누나 안희정 씨가 이 GIOMONACO 란 회사에 대표이사로 재직중에 있다.
과연 180년 전통을 자랑하는 유럽 메이커의 국내지사도 아닌 대표이사의 자리에 안희정씨가 앉아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14. 3대 동안 180년을 운영해왔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창립자가 20대에 일을 시작해서 80세까지 일을
하고 다시 20세의 아들에게 물려주면서 다시 그 아들이 80세까지 일을. 3대째인 지금의 경영자가
현재 나이가 80세 이상이어야 한다.
16. 다음 카페에서 지오 모나코 시계 200만원 할인권 다음 카페에서 일개 개인이 팔고 있다.
http://cafe.daum.net/goodwacth
이는 브랜드밸류와 권위를 중시하는 명품 마케팅상 용납이 불가능하다.
까르띠에나 콘스탄틴, 파텍필립의 이름으로 할인권이 돈다고 생각해보라.
17. 수많은 연예인들을 스폰서해주고 있는 판매전략이 Vincent & Co. 의 방법과 상당히 유사하다.
디씨 시계겔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