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사는 33살 총각입니다.

제주토박이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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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가려는데 다달이 있는 제주대병원 외래진료 및 연2회 친가친척들과 함께하는 가족모임, 격월로 있는 직업교육원 동기생모임 등 제앞에 주어진 상황이 제주도를 떠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