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 다 되어가네요.
약 3년을 만났고 서로에게 첫연애였습니다.
대학교 CC여서 학교 안에는 온통 그사람과의 추억이 가득해서 결국 본가에 내려왔네요…
CC에서 직장인과 학생 커플이 되자, 저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여직원 문제, 회식, 거짓말 등등…
그래서 전남친도 많아 힘들어했어요.
자기도 노력하는데 왜 자꾸 그러냐며…
그래서 결국 저도 터져서 크게 실수하고 헤어지자는 소리를 들었어요. 정이 떨어졌대요….ㅎ
자기도 남들하는거 다 하고 살거고 게임도 실컷하고 회식도 마음대로 갈거라며… 다른 여자도 만날거라고 하고 갔어요.
헤어지고 일주일 내내 연락해서 붙잡아도 안잡혔어요.
시간이 필요하다더니 며칠 전에 그만좀 연락하라는 연락을 받았네요. 잠수이별 아닌 잠수이별이었어요.
제 연락 그렇게 싫어하더니 차단은 아무것도 안해놨더라고요…
인스타 팔로우만 끊겼고요….
전 일주일만에 6키로나 빠지고 여전히 아무것도 못먹고 있어요. 그사람은 엄청 잘 지내는 것 같았어요.
전남친이랑 제일 친한 형에겐 몇 달 전부터 연애도 너무 힘들고 일도 너무 힘들다며 말했다더라고요.
그래서 그 형이 저에게 이미 마음정리 시작했던 것 같다고…. 저보고 미련 갖지 않는게 나을 것 같다고…..
헤어진 당일에 자기 헤어졌다고, 오히려 편하다며 그랬다네요.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해주겠다고만 했다더라고요.
일주일동안 저도 연락 안하다 어제 보고싶단 문자 했는데 역시나 씹더라고요…
마음정리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워낙 이성적이고 회피형인 사람이라 후폭풍이 와도 연락은 안올 것 같아요.
요즘 일도 많이 바쁘다더라고요.
저랑 함께 걷던 캠퍼스를 혼자 걸을때, 내가 사준 향수나 옷, 넥타이를 쓰고 입을때 제 생각은 나련지ㅎ…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한두달 연락 안하면 재회가 가능할까요…
이야기만 제대로 한번 해보고싶네요…
재회 가능할까요… 꼭 좀 봐주세요….
헤어진지 2주 다 되어가네요.
약 3년을 만났고 서로에게 첫연애였습니다.
대학교 CC여서 학교 안에는 온통 그사람과의 추억이 가득해서 결국 본가에 내려왔네요…
CC에서 직장인과 학생 커플이 되자, 저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여직원 문제, 회식, 거짓말 등등…
그래서 전남친도 많아 힘들어했어요.
자기도 노력하는데 왜 자꾸 그러냐며…
그래서 결국 저도 터져서 크게 실수하고 헤어지자는 소리를 들었어요. 정이 떨어졌대요….ㅎ
자기도 남들하는거 다 하고 살거고 게임도 실컷하고 회식도 마음대로 갈거라며… 다른 여자도 만날거라고 하고 갔어요.
헤어지고 일주일 내내 연락해서 붙잡아도 안잡혔어요.
시간이 필요하다더니 며칠 전에 그만좀 연락하라는 연락을 받았네요. 잠수이별 아닌 잠수이별이었어요.
제 연락 그렇게 싫어하더니 차단은 아무것도 안해놨더라고요…
인스타 팔로우만 끊겼고요….
전 일주일만에 6키로나 빠지고 여전히 아무것도 못먹고 있어요. 그사람은 엄청 잘 지내는 것 같았어요.
전남친이랑 제일 친한 형에겐 몇 달 전부터 연애도 너무 힘들고 일도 너무 힘들다며 말했다더라고요.
그래서 그 형이 저에게 이미 마음정리 시작했던 것 같다고…. 저보고 미련 갖지 않는게 나을 것 같다고…..
헤어진 당일에 자기 헤어졌다고, 오히려 편하다며 그랬다네요.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해주겠다고만 했다더라고요.
일주일동안 저도 연락 안하다 어제 보고싶단 문자 했는데 역시나 씹더라고요…
마음정리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워낙 이성적이고 회피형인 사람이라 후폭풍이 와도 연락은 안올 것 같아요.
요즘 일도 많이 바쁘다더라고요.
저랑 함께 걷던 캠퍼스를 혼자 걸을때, 내가 사준 향수나 옷, 넥타이를 쓰고 입을때 제 생각은 나련지ㅎ…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한두달 연락 안하면 재회가 가능할까요…
이야기만 제대로 한번 해보고싶네요…
이렇게 매몰차게 헤어진게 처음이에요.
종종 다투긴 했지만요.
조금 일이 한가해지고 하고싶은거 다 해보면 저에 대한 허전함을 느낄까요…
재회 해보신분들, 남자분들 답변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