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집도차도없이 장가왔습니다 전 아파트 원룸2년차 경차 뽑은지 1년정도 된 해에 남자하나 믿고 결혼해서 제가 사는 아파트에 경차로 시작했죠 물론 가전도 다 제가 들인거여서 정말 몸만 들어온 케이스 결혼2년차에 친정도움+대출해서 좋은위치 브랜드아파트 입주 했고 가전 가구 식기 모두 그당시 최고 좋은걸로 싹 바꿨어요 물론 친정도움 이번년도초 3년차인데 남편 기죽지 말라고 친정도움3+내돈1 해서 벤츠 Sub 뽑아줬습니다 단언콘 시댁 무시나 남편 기죽인적 없고 존중해주고 돈얘기 한번도 꺼낸적 없어요 전 지금도 경차로 다니고 불만없구요 시어머니께서는 원룸서 브랜드아파트로 이사할때도 저에게 남편 너무 닥달하지마라 무리하게 하지마라 하시고 친정돈이 많이 들어간건데 잘모르시는거 같아요 벤츠 보여드린날도 썩은 표정으로 저딴거 백번도 더타봤다며 축하는 커녕 처다보시지도 않더라구요 남편이 친정에서 뽑아준거라고 말씀 드렸는데도 아무말 없으셨어요 . 이번 시댁행사에 남편이랑 어머니둘이 가셨는데 시댁어른신분들이 남편이 요즘 잘나간다고 그래서 좋은 아파트살고 벤츠 끌고 다닌다고 어머니께서도 자랑 오지게한 모양입니다 다들 부러워 해서 기세 등등 하셨다는 말을 들으니 제가 속에 뭐가 꼬인건지 ... 하ㅠ 다 뺏고 싶네요 어머니께서 다들 우리 아들 잘나간다고 해~~하시면서 미안함이나 고마운 내색 없이 어쩜 뻔뻔하게 모든게 우리 아들 복이라는 듯이 .. 앞으로 더 잘될거라고 기대해 며느리~~~이러시는거 소오름 돋아요 슈박 ㅠㅠ 다 친정돈으로 이뤄진게 아실텐데.... 남편하나 보고 살았으니 계속 그래야 할거 같은데 시어머니 보면 돈없는 남편까지 미워집니다112
시어머니
전 아파트 원룸2년차 경차 뽑은지 1년정도 된 해에
남자하나 믿고 결혼해서 제가 사는 아파트에 경차로
시작했죠 물론 가전도 다 제가 들인거여서
정말 몸만 들어온 케이스
결혼2년차에 친정도움+대출해서 좋은위치 브랜드아파트
입주 했고 가전 가구 식기 모두 그당시 최고 좋은걸로
싹 바꿨어요 물론 친정도움
이번년도초 3년차인데 남편 기죽지 말라고
친정도움3+내돈1 해서 벤츠 Sub 뽑아줬습니다
단언콘 시댁 무시나 남편 기죽인적 없고 존중해주고
돈얘기 한번도 꺼낸적 없어요
전 지금도 경차로 다니고 불만없구요
시어머니께서는 원룸서 브랜드아파트로 이사할때도
저에게
남편 너무 닥달하지마라 무리하게 하지마라 하시고
친정돈이 많이 들어간건데 잘모르시는거 같아요
벤츠 보여드린날도 썩은 표정으로
저딴거 백번도 더타봤다며 축하는 커녕 처다보시지도 않더라구요 남편이 친정에서 뽑아준거라고 말씀 드렸는데도
아무말 없으셨어요 .
이번 시댁행사에 남편이랑 어머니둘이 가셨는데
시댁어른신분들이
남편이 요즘 잘나간다고
그래서 좋은 아파트살고 벤츠 끌고 다닌다고
어머니께서도 자랑 오지게한 모양입니다
다들 부러워 해서 기세 등등 하셨다는 말을 들으니
제가 속에 뭐가 꼬인건지 ...
하ㅠ 다 뺏고 싶네요
어머니께서 다들 우리 아들 잘나간다고 해~~하시면서
미안함이나 고마운 내색 없이 어쩜 뻔뻔하게
모든게 우리 아들 복이라는 듯이 ..
앞으로 더 잘될거라고 기대해 며느리~~~이러시는거
소오름 돋아요 슈박 ㅠㅠ
다 친정돈으로 이뤄진게 아실텐데....
남편하나 보고 살았으니 계속 그래야 할거 같은데
시어머니 보면 돈없는 남편까지 미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