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검블유)차현 (이다희) & 설지환 (이재욱) 막장드라마 애청자(차현)와 막장드라마 무명의 조연배우(설지환)오해로 엮이게 되었지만 차츰 가까워지고서로 호감도 가지고 있는 상태지만 차현이 팬코하며 철벽치는중차현은 설지환에게 커피차,전광판등의 서포트를 함팬 연합...누가봐도 차현 1인 연합 서포트 해주고 뒤에서 지켜보다가 걸림 "왜 거기 계세요?" "팬은 원래 뒤에서 지켜보는 거예요!" "...미안해요, 미행했어요. 반응 보고 싶어서마음에 들어요?" "난 뭘 해드려야 돼요?이렇게 큰 걸 받으면 나는...뭘 해드려야 돼요?" "좋은 연기로 보답? ...은 지금도 하고 있고" 지환이 들고 있던 장미꽃을 가져가더니 "이거면 돼요" 차현 "나 오늘 진짜 성공한 덕후네이렇게 꽃도 받고, 집앞까지 데려다 주시고가요, 나 들어갈게요데려다줘서 고마워요" (가는 차현 뒤에대고)"팬으로....정한 거죠? "....처음부터 팬이었는데" 차현의 방불이 한참 후에 켜지고 "고민했으면 나오죠 나 아직 안 갔는데..."송가경 (전혜진) & 오진우 (지승현)정략결혼 한 사이송가경은 가세가 기운 친정을 위해 시댁의 개로 10년을 살아왔지만최근 이혼을 선언오진우는 송가경의 이혼을 돕기 위해 오랜 전부터 자신의 외도 사진을 일부러 송가경에게 보내왔음가경의 SOS 문자 문자 하나에 비즈니스 스케줄 취소하고 달려옴 "뭐 하면 될까? 내가" "나 좀 데리고 나가줘" "노을 보고 있으면 죽고 싶어져" 진우 "잘못 데려왔네"가경 "노을은 핑계고... 사라지고 싶은건 나였는데 나한테서 소중한 것들이 사라져" "나 좀 재워주라 오늘 노을이 너무 좋았어" "당신 죽을까봐, 소파에서 잘게" 뒤척뒤척 가경 "우리 신혼 때는 왜 한 침대 썼었지?" 진우 "잘 해보려고""결국 잘 해내지 못했구나" "이번엔 잘 해봐야지 이번 달 안으로 서류 정리하자" "아직... 해야 될 일이 있어" "정리되면 얘기해줘" 가경 "얘기 안 해도 알게 될거야, 잘 자" 진우 "당신도"배타미 (임수정) & 박모건 (장기용)10살 연상연하커플타미는 비혼주의자 전남친과도 이런 문제로 헤어졌음우연히 모건의 친엄마를 만나게 됐는데타미가 자기를 직장동료라고 소개함(모건은 어렸을 때 입양갔음) "그럼 내가 어떻게 했어야 했는데? 여자친구입니다 소개했어야 했어?" "알아요 당신이 왜 그랬는지 근데 안다고 해서 상처받지 않는 건 아니에요" "너희 어머니 난 너무 어려워 10살 차이 나는 여자친구,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가늠도 안돼" "그 이유 맞아요?" "아니면 뭔데" "어차피 결혼할 사이 아니니까 부담스러운 관계 안 만들고 싶은 건 아니고?" "내 인생에 결혼이 없는데 결혼할 사이 안 할 사이가 어딨어" "같이 사는 건 괜찮고 결혼은 안되는 거 솔직히 이해하기 힘들어요" "같이 사는데 결혼이 필요한 건 이해 잘되고?" 타미 "그건 왜 이해되는데? 우리가 함께 산다면 그건 사랑 때문이고 난 그 사랑을 법과 제도로 묶고 싶지 않아" "법과 제도로 묶인다는 건 보호받는다는 일이기도 해요 그게 왜 나빠요?" "나쁘다고 안 했어.나는 생각이 다르다고, 그래서 그 제도를 선택하지 않는 거라고!"차현지환 보면 뜨기 전에 "결혼해"가경진우 보면 연애하게 "이혼해"타미모건 보면 행복하게 "비혼해"를 외치게 됨 261
결혼해! 이혼해! 비혼해!를 외치게 되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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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 (이다희) & 설지환 (이재욱)
막장드라마 애청자(차현)와 막장드라마 무명의 조연배우(설지환)
오해로 엮이게 되었지만 차츰 가까워지고
서로 호감도 가지고 있는 상태지만
차현이 팬코하며 철벽치는중
차현은 설지환에게 커피차,전광판등의 서포트를 함
팬 연합...누가봐도 차현 1인 연합
서포트 해주고 뒤에서 지켜보다가 걸림
"왜 거기 계세요?"
"팬은 원래 뒤에서 지켜보는 거예요!"
"...미안해요, 미행했어요. 반응 보고 싶어서
마음에 들어요?"
"난 뭘 해드려야 돼요?
이렇게 큰 걸 받으면 나는...뭘 해드려야 돼요?"
"좋은 연기로 보답? ...은 지금도 하고 있고"
지환이 들고 있던 장미꽃을 가져가더니
"이거면 돼요"
차현 "나 오늘 진짜 성공한 덕후네
이렇게 꽃도 받고, 집앞까지 데려다 주시고
가요, 나 들어갈게요
데려다줘서 고마워요"
(가는 차현 뒤에대고)
"팬으로....정한 거죠?
"....처음부터 팬이었는데"
차현의 방불이 한참 후에 켜지고
"고민했으면 나오죠 나 아직 안 갔는데..."
송가경 (전혜진) & 오진우 (지승현)
정략결혼 한 사이
송가경은 가세가 기운 친정을 위해 시댁의 개로 10년을 살아왔지만최근 이혼을 선언
오진우는 송가경의 이혼을 돕기 위해 오랜 전부터 자신의 외도 사진을 일부러 송가경에게 보내왔음
가경의 SOS 문자
문자 하나에 비즈니스 스케줄 취소하고 달려옴
"뭐 하면 될까? 내가"
"나 좀 데리고 나가줘"
"노을 보고 있으면 죽고 싶어져"
진우 "잘못 데려왔네"
가경 "노을은 핑계고... 사라지고 싶은건 나였는데 나한테서 소중한 것들이 사라져"
"나 좀 재워주라 오늘 노을이 너무 좋았어"
"당신 죽을까봐, 소파에서 잘게"
뒤척뒤척
가경 "우리 신혼 때는 왜 한 침대 썼었지?"
진우 "잘 해보려고"
"결국 잘 해내지 못했구나"
"이번엔 잘 해봐야지 이번 달 안으로 서류 정리하자"
"아직... 해야 될 일이 있어"
"정리되면 얘기해줘"
가경 "얘기 안 해도 알게 될거야, 잘 자"
진우 "당신도"
배타미 (임수정) & 박모건 (장기용)
10살 연상연하커플
타미는 비혼주의자 전남친과도 이런 문제로 헤어졌음
우연히 모건의 친엄마를 만나게 됐는데
타미가 자기를 직장동료라고 소개함
(모건은 어렸을 때 입양갔음)
"그럼 내가 어떻게 했어야 했는데?
여자친구입니다 소개했어야 했어?"
"알아요 당신이 왜 그랬는지
근데 안다고 해서 상처받지 않는 건 아니에요"
"너희 어머니 난 너무 어려워
10살 차이 나는 여자친구,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가늠도 안돼"
"그 이유 맞아요?"
"아니면 뭔데"
"어차피 결혼할 사이 아니니까
부담스러운 관계 안 만들고 싶은 건 아니고?"
"내 인생에 결혼이 없는데
결혼할 사이 안 할 사이가 어딨어"
"같이 사는 건 괜찮고 결혼은 안되는 거
솔직히 이해하기 힘들어요"
"같이 사는데 결혼이 필요한 건 이해 잘되고?"
타미 "그건 왜 이해되는데?
우리가 함께 산다면 그건 사랑 때문이고
난 그 사랑을 법과 제도로 묶고 싶지 않아"
"법과 제도로 묶인다는 건 보호받는다는 일이기도 해요
그게 왜 나빠요?"
"나쁘다고 안 했어.
나는 생각이 다르다고,
그래서 그 제도를 선택하지 않는 거라고!"
차현지환 보면 뜨기 전에 "결혼해"가경진우 보면 연애하게 "이혼해"타미모건 보면 행복하게 "비혼해"를 외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