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생이고 엄마가 비정상적인 인간인거같습니다 1. 집에서 브라에 이상한 쫄쫄이바지만 입고다녀요 샤워하고도 그냥나오고요,.. 엄마가 비만이라서 살튀어나온것도 남사스럽고 애초에 몸매가 좋던안좋던 저러고 있는거이해가안가요 지적하면 소리지르면서 용돈얘기로 협박합니다 2. 기침할때 입을안막고합니다 입막고하라고 계속 소리지르면서 뭐라했는데도 적반하장으로 다른주제로 돌리려고 하고저한테 지랄한다고(진짜이렇게말함) 화를 냅니다 3. 남을 험담하고 평가합니다 예를들어 길거리지나가다 통통하신 여자분보고 저여자다리좀봐라 이런식으로 흉을봅니다 저보고도 키가작다고 (전164입니다;;) 놀리고 동생도 외모로 놀리면서 저희가 엄마보고 뚱뚱하다고 뭐라하면 소리지르면서 용돈안준다고 협박을합니다 이거말고도 정말많은데 이게 곧있으면 50되는사람의 상식적인 행동인가요? 이해할수없네요1
엄마가 비상식적인건지 제가 비상식적인지봐주세요
1. 집에서 브라에 이상한 쫄쫄이바지만 입고다녀요 샤워하고도 그냥나오고요,.. 엄마가 비만이라서 살튀어나온것도 남사스럽고 애초에 몸매가 좋던안좋던 저러고 있는거이해가안가요 지적하면 소리지르면서 용돈얘기로 협박합니다
2. 기침할때 입을안막고합니다 입막고하라고 계속 소리지르면서 뭐라했는데도 적반하장으로 다른주제로 돌리려고 하고저한테 지랄한다고(진짜이렇게말함) 화를 냅니다
3. 남을 험담하고 평가합니다 예를들어 길거리지나가다 통통하신 여자분보고 저여자다리좀봐라 이런식으로 흉을봅니다 저보고도 키가작다고 (전164입니다;;) 놀리고 동생도 외모로 놀리면서 저희가 엄마보고 뚱뚱하다고 뭐라하면 소리지르면서 용돈안준다고 협박을합니다
이거말고도 정말많은데 이게 곧있으면 50되는사람의 상식적인 행동인가요? 이해할수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