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랑 4살 차이이고, 2년 반 넘게 싸우고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했어요 이번에 헤어지고 2달 후에 전남친이랑 만나서 얘기하다가 월요일까지 생각해보고 연락준다고 말했어요
제 집이랑 가까운데 살아서 근처 카페에 들어갔는데 전남친이 저 봐서 차 세우고 밖에서 기다려줬네요
그래서 다음 날 전남친이 운영하는 카페에 가서 창고에서 얘기하는데 계속 애칭 불러서 이럴바엔 다시 만나는 게 어때?라고 말했는데 월요일까지 좋은 쪽으로 생각해보겠데요
그래서 저 가기 전에 한번 껴안자고 얘기했는데 저 가고 나서 바로 담배피려고 한손에만 껴안고 다른 한손엔 담배가 껴있어서 순식간에 정 떨어졌어요
근데 전남친이 월요일에 얘기해주겠다는 데 솔직히 말해서 가까이 살아서, 스킨쉽해서, 외로워서, 정때문에
다시 만나는 건지 모르겠어요
두 달 가까이 솔로로 지냈을 때 여러남자들이 저에게 연락오는 것이 더 괜찮았고, 다시 만나게 되면 예전보다 못 해줄 거 같고, 연락 하기 귀찮아서 가끔 연락을 씹거나 잘 안 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전남친이랑 4살 차이이고, 2년 반 넘게 싸우고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했어요 이번에 헤어지고 2달 후에 전남친이랑 만나서 얘기하다가 월요일까지 생각해보고 연락준다고 말했어요
제 집이랑 가까운데 살아서 근처 카페에 들어갔는데 전남친이 저 봐서 차 세우고 밖에서 기다려줬네요
그래서 다음 날 전남친이 운영하는 카페에 가서 창고에서 얘기하는데 계속 애칭 불러서 이럴바엔 다시 만나는 게 어때?라고 말했는데 월요일까지 좋은 쪽으로 생각해보겠데요
그래서 저 가기 전에 한번 껴안자고 얘기했는데 저 가고 나서 바로 담배피려고 한손에만 껴안고 다른 한손엔 담배가 껴있어서 순식간에 정 떨어졌어요
근데 전남친이 월요일에 얘기해주겠다는 데 솔직히 말해서 가까이 살아서, 스킨쉽해서, 외로워서, 정때문에
다시 만나는 건지 모르겠어요
두 달 가까이 솔로로 지냈을 때 여러남자들이 저에게 연락오는 것이 더 괜찮았고, 다시 만나게 되면 예전보다 못 해줄 거 같고, 연락 하기 귀찮아서 가끔 연락을 씹거나 잘 안 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