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카테고리와는 맞지 않지만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바쁘시겠지만 친동생이다 생각하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20대 중후반이고 10년 가까이 만나온 동갑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다사다난했지만 잘 만나고 있었는데 최근에 남자친구의 이성문제(바람 포함)로헤어졌습니다.그간 만나온 시간을 돌이켜 생각보면 잘 헤어진거라고 생각이 들고 결혼하기 전에 알게 되어 헤어져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들지만...너무 힘들어요뻔뻔스러운 얼굴로 감쪽같이 속여왔던 걸 생각하면소름돋고 역겨우면서도 좋았던 기억이 떠올라서 너무 힘들어요 정말취미생활, 자기개발 등을 해보려해도 세상 만사 모든 것에 의욕이 생기지 않아요그리워할 가치도 없는 사람이란거 아는데잠깐 괜찮은거 같다가도 아프고 슬프고 힘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생각도 안나고 괜찮아질 수 있을까요..저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괜찮아질 수 있을까요
저는 20대 중후반이고 10년 가까이 만나온 동갑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다사다난했지만 잘 만나고 있었는데 최근에 남자친구의 이성문제(바람 포함)로헤어졌습니다.그간 만나온 시간을 돌이켜 생각보면 잘 헤어진거라고 생각이 들고 결혼하기 전에 알게 되어 헤어져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들지만...너무 힘들어요뻔뻔스러운 얼굴로 감쪽같이 속여왔던 걸 생각하면소름돋고 역겨우면서도 좋았던 기억이 떠올라서 너무 힘들어요 정말취미생활, 자기개발 등을 해보려해도 세상 만사 모든 것에 의욕이 생기지 않아요그리워할 가치도 없는 사람이란거 아는데잠깐 괜찮은거 같다가도 아프고 슬프고 힘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생각도 안나고 괜찮아질 수 있을까요..저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