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2학년 쯤이였나 안방에 옷장옆에 컴퓨터를 나뒀는데 딱 컴퓨터 들어갈 정도의 폭이여서 딱맞았고 옷장 깊이정도로 컴퓨터뒤에 좀 깊은 어두운 틈이 있었는데 안방에서 자는 날이면 항상 가위에 눌렸었음 한 1년 정도 계속 가위 눌렸음 내용은 항상 이랬는데 컴퓨터랑 옷장 맞은편에 큰 침대가 있었는데 그 침대에서 내가 누워있었거나 컴퓨터 뒤에 어두운 곳이 보이는 곳에 서있었음 항상 안방문이 열려있었고 항상 엄마 아빠가 아빠친구랑 술마시고있었음 컴퓨터 뒤에 어두운 곳에서 검은 형체가 하나 나오면 나는 뒷걸음질치면서 거실로 나왔음 근데 그정도까지밖에 못움직이고 엄마아빠랑 아빠친구들을 못건들였음 도와달라고 울면서 막 불러도 눈길한번안주고 무엇보다 목소리도 안나왔음 그러다가 검은형체가 내 옆에 딱 오면 꿈에 깼음 그때는 가위라는게 뭔지도 모르고 그냥 무서운 꿈 자주 꾸는게 괴로워서 안방에서 자다가 거실소파에서자고 그랬음.
다음도 가위였음 초3때 학교근처 문방구에서 유행하던 천원짜리 작은 책같은게 있었는데 나혼자 웃는다 막 이런거 근데 그게 괴담모음이 있었음 그때 한창 애들이 괴담얘기많이 할때라 엄마몰래 하나사서 읽고 그랬는데 그거사고나서 항상 가위눌렸음.
어느방에서 자도 눌려서 그 괴담책을 새벽에 창문으로 던졌음 그냥 뭔가 합리적의심같은? 느낌으로 새벽에 던졌는데 다음날 친구들이랑 놀다가 집들어갈때 우체통확인하는 습관이 있었던 나는 우체통을 확인함 .근데 우체통에 그 책이 있는거임 그래서 그상태로 엘레베이터 타고올라가서 엄마몰래 샀다는거 다 말했음 그리고 엄마가 불로 태워서 없앴음 가위는 대충 항상 빨간목도리 쓴 교복입은 여자가 천장에 나타나서 이 빨간목도리 자기 피라고 말했음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빨간 핏자국이 좀 뭐랄까 환영처럼 보였음
초등학생때 가위눌린썰 + 지속적인 악몽 꾼썰
초등학생 2학년 쯤이였나 안방에 옷장옆에 컴퓨터를 나뒀는데 딱 컴퓨터 들어갈 정도의 폭이여서 딱맞았고 옷장 깊이정도로 컴퓨터뒤에 좀 깊은 어두운 틈이 있었는데 안방에서 자는 날이면 항상 가위에 눌렸었음 한 1년 정도 계속 가위 눌렸음 내용은 항상 이랬는데 컴퓨터랑 옷장 맞은편에 큰 침대가 있었는데 그 침대에서 내가 누워있었거나 컴퓨터 뒤에 어두운 곳이 보이는 곳에 서있었음 항상 안방문이 열려있었고 항상 엄마 아빠가 아빠친구랑 술마시고있었음 컴퓨터 뒤에 어두운 곳에서 검은 형체가 하나 나오면 나는 뒷걸음질치면서 거실로 나왔음 근데 그정도까지밖에 못움직이고 엄마아빠랑 아빠친구들을 못건들였음 도와달라고 울면서 막 불러도 눈길한번안주고 무엇보다 목소리도 안나왔음 그러다가 검은형체가 내 옆에 딱 오면 꿈에 깼음 그때는 가위라는게 뭔지도 모르고 그냥 무서운 꿈 자주 꾸는게 괴로워서 안방에서 자다가 거실소파에서자고 그랬음.
다음도 가위였음 초3때 학교근처 문방구에서 유행하던 천원짜리 작은 책같은게 있었는데 나혼자 웃는다 막 이런거 근데 그게 괴담모음이 있었음 그때 한창 애들이 괴담얘기많이 할때라 엄마몰래 하나사서 읽고 그랬는데 그거사고나서 항상 가위눌렸음.
어느방에서 자도 눌려서 그 괴담책을 새벽에 창문으로 던졌음 그냥 뭔가 합리적의심같은? 느낌으로 새벽에 던졌는데 다음날 친구들이랑 놀다가 집들어갈때 우체통확인하는 습관이 있었던 나는 우체통을 확인함 .근데 우체통에 그 책이 있는거임 그래서 그상태로 엘레베이터 타고올라가서 엄마몰래 샀다는거 다 말했음 그리고 엄마가 불로 태워서 없앴음 가위는 대충 항상 빨간목도리 쓴 교복입은 여자가 천장에 나타나서 이 빨간목도리 자기 피라고 말했음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빨간 핏자국이 좀 뭐랄까 환영처럼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