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월요일에 싸웠었는데 아직도 화해 못 했거든 오늘 내가 과자 먹다 흘린게 있어서 엄마가 니가 먹다 흘린거 치워 해서 내가 치울거야 하니깐 얼굴왜이래?치우라고 하는것도 안돼?기가 세졌어 이게.엄마가 봐주니깐 만만해?왕이지 아주 이러면서 나 혼내더라 내가 엄마랑 싸웠는데 웃을 수 도 없고..화낸것도 아닌데 하면서 눈물고이니깐 나보고 두고보자고 너 잘못 하는거 하나하나 혼낼거래..진짜 눈물나고 집 나가고 싶다 너무 속상해 위로 좀 해줘
엄마랑 싸웠는데 위로 좀 해줘..
내가 엄마랑 싸웠는데 웃을 수 도 없고..화낸것도 아닌데 하면서 눈물고이니깐 나보고 두고보자고 너 잘못 하는거 하나하나 혼낼거래..진짜 눈물나고 집 나가고 싶다 너무 속상해 위로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