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ㅇ22021.12.17
조회1,785
남들이 보면 미련할만큼 오래됐다.
마음이 그만큼 강해서
유혹들을 외면한것같아요.
의미없는 낭비가
의미있는 과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보고싶은 당신.
내 마음 눈만 봐도 다 읽어내죠.
우리 끝에서 시작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