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해버린 형님 왜 그럴까요.,.

ㅇㅇ2021.12.17
조회11,959
결혼할때 시댁서 반대가 많았어요.. 우리집이 쉽게 말해 가난해서..
시댁은 모두 고급아파트살고 외제차에 부동산으로 돈을 벌어서 아쉬울게 없이 살아요
혼수도 해오라는거에 거의 못했죠.. 그때 옆에서 힘을 보태주신게
동서이신 형님이에요... 너무 고마운 분이라 잘 따르고 맛있는거 하나라도 있으면 먼저 챙기게 되고 그랬는데
그런 사람이 제 뒤통수를 치네여 제가 신랑의 지원으로 시댁도움 보태 가게를 하나 차리려는데 이제 잘되기만하면 시댁에 내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상황인데
결혼전이랑 상황이 많이 달라질것같자 어머님께 없는 제 흉을 보고 가게못하게 하게끔 방해를 하네여..
형님살이에 요새 잠도 못자고 미칠꺼 같아요
동서사이란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