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니가 생각나 정말 잊으려고 노력도 해봤어 다른 남자를 좋아하려고 노력도 해봤어 근데 그 사람에게 너의 모습이 보이고 너와 비교하게 되더라 그래서 아무도 만나지 못했어 나 정말 다 잊은 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오늘 또 난 너의 사진과 너와 나눈 대화를 읽으며 눈물이 나더라 정말 언제쯤 너를 잊고 살 수 있을까 나 널 잊지 못할 거 같아 정말 지금이라도 너에게 다시 연락하고 싶고 다시 한 번만 단 한 번만이라도 널 마주 보고 싶어 아니 멀리서라도 좋아 한 번이라도 마주치고 싶어 마지막으로 대화 아니 잘 지내냐고 물어보고 싶어 잘 지내면 좋겠어 난 힘들어도 너라도 행복했으면해..
오늘따라 니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