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 게시판에 글을 올려요. 본문으로 들어가자면 언니가 샤워 전 옷을 다 벗고 들어가는데 팬티를 벗고나서 탈탈 털어버립니다. 그걸 본 저는 경악하며 "그걸 왜 털어? 똥가루 같은 거 다 떨어지는데" 라고 했더니 언니는 "이게 턴다고 그게 하나하나 다 떨어지냐? 그리고 떨어지는 거 니가 봤냐? 여기와서 한번 찾아봐라" ...라며 제가 엄청나게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생각하네요. 정말로 제가 예민한건가요? 제가 예민한건지 언니가 하는 행동이 더러운 게 맞는지 많은 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시고 댓글 부탁드려요.ㅜㅜ13126
샤워하러 화장실에 들어가기 전, 언니가 자꾸 팬티를 탈탈 텁니다.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 게시판에 글을 올려요.
본문으로 들어가자면
언니가 샤워 전 옷을 다 벗고 들어가는데
팬티를 벗고나서 탈탈 털어버립니다.
그걸 본 저는 경악하며
"그걸 왜 털어? 똥가루 같은 거 다 떨어지는데"
라고 했더니 언니는
"이게 턴다고 그게 하나하나 다 떨어지냐? 그리고 떨어지는 거 니가 봤냐? 여기와서 한번 찾아봐라"
...라며 제가 엄청나게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생각하네요.
정말로 제가 예민한건가요?
제가 예민한건지 언니가 하는 행동이 더러운 게 맞는지
많은 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시고 댓글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