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오빠가 계속 낯가리는 나 챙겨서 대화에 껴주고 계속 말 걸어주고 물어봐주고 챙겨주는데 나는 그 오빠의 말에도 대답아니면 웃는거밖에 못함… 이게 내가 ㅈㄴ유교걸이라 나보다 연상인 사람들한테 절대 편하게 못해.. 저번엔 용기내서 7살 연상 오빠한테 진지 드셨냐 ㅇㅈㄹ함 하ㅠ 이제 지쳐서 나 안 챙기겠지?ㅠ..2
알바하는데 낯가림 없애는 법 좀ㅜㅈ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