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민되어서요.
남친은 32살이고 저는28 둘다 평범해요.
반반이라면 반반인데 결혼하려면 거의 대출이예요.
근데 남친 어머님이 빌라 다가구 건물을 가지고 계세요.
지금 56세 되셨는데 본인 집에 사시지 않고 남의집 살이
하시면서 애기 돌보미 하고 계세요.
페이는 꽤 많이 받으시나봐요.
그런데 한달에 한번 쉬는날이 있는데
꼭 제 남친과보내시려고 해요.
남친동생 그리고 남친이랑 보내려고 하는데
그게 한달에 한번 반나절 꼭 이거든요?
본인소유의 빌라는 다 월세줘서 계실곳도없다고
꼭 남친집에 있으려고 하시는데
제가 결혼해도 계속될것 같아요ㅜㅜㅜㅜ
저는 아직 남친집에서 잠을 잔적은 없는데
가끔 가보면 어머님의 흔적이 곳곳에 있더라구요...
어머님이 살림이나 애기 키우는거 되게 좋아하신다고
남친이 우리도 나중에 엄마가 애기 키워줄거라고 하는데
벌써 걱정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ㅜㅜ
지금은 남의 집에서 애기 봐주고 계시지만
아들 결혼하면 본인집 마련하시겠죠?
지금은 쉬시는날 아들집에서 1박 보내고계세요.
그렇게 남친이나 어머님이 말은 했어요~~
남친집도 사실 어머님이 마련해주신거고
어머님 빌라도 8세대 다 월세준거라 그중 하나만 해도 어머님 혼자 사신다고... 그래도 불안한 마음ㅠㅠ어쩔수없네요
저랑 남친이랑 둘이 반반해서 신혼집 마련하고
어머님은 입주 도우미 일 계속 하시고...
나중에 나이드시면 본인빌라 하나 비우고 들어가 사시면 딱인데...
예비 시어머니가 입주도우미예요
남친은 32살이고 저는28 둘다 평범해요.
반반이라면 반반인데 결혼하려면 거의 대출이예요.
근데 남친 어머님이 빌라 다가구 건물을 가지고 계세요.
지금 56세 되셨는데 본인 집에 사시지 않고 남의집 살이
하시면서 애기 돌보미 하고 계세요.
페이는 꽤 많이 받으시나봐요.
그런데 한달에 한번 쉬는날이 있는데
꼭 제 남친과보내시려고 해요.
남친동생 그리고 남친이랑 보내려고 하는데
그게 한달에 한번 반나절 꼭 이거든요?
본인소유의 빌라는 다 월세줘서 계실곳도없다고
꼭 남친집에 있으려고 하시는데
제가 결혼해도 계속될것 같아요ㅜㅜㅜㅜ
저는 아직 남친집에서 잠을 잔적은 없는데
가끔 가보면 어머님의 흔적이 곳곳에 있더라구요...
어머님이 살림이나 애기 키우는거 되게 좋아하신다고
남친이 우리도 나중에 엄마가 애기 키워줄거라고 하는데
벌써 걱정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ㅜㅜ
지금은 남의 집에서 애기 봐주고 계시지만
아들 결혼하면 본인집 마련하시겠죠?
지금은 쉬시는날 아들집에서 1박 보내고계세요.
그렇게 남친이나 어머님이 말은 했어요~~
남친집도 사실 어머님이 마련해주신거고
어머님 빌라도 8세대 다 월세준거라 그중 하나만 해도 어머님 혼자 사신다고... 그래도 불안한 마음ㅠㅠ어쩔수없네요
저랑 남친이랑 둘이 반반해서 신혼집 마련하고
어머님은 입주 도우미 일 계속 하시고...
나중에 나이드시면 본인빌라 하나 비우고 들어가 사시면 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