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이일로 싸우는데 집안 발전을 전혀 기울이지도 않고 존중 받지 않은 기분이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저는 먹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않고 먹는 것도 까먹어서 버려지는 음식이 많긴합니다
그것때문에 그런지 제가 사오는 음식을 말도없이 계속 먹어버립니다
저는 내일 먹을려도 사둔 음식도 다음날 없어져서 황당한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다보니 음식이있다면 최대한 누구것인지 먹어도 되는지 허락이라도 맡아달라도 했습니다
그런데 가족들은 가족인데 그것을 왜 허락을 구해야하냐 있으면 먹는 거지라며 늘 화를 내고 싸우다가 각자 방에 들어가는 일이 반복 됐습니다
한동안 이거 '먹어도 돼' 라며 이야기가 유지 되는 듯 싶더니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나는 엄마를 위해 사온 치즈감자튀김을 안드셨길래 왜 안드셨냐고 물어보니 본인은 치즈를 좋아하지만 감자튀김은 싫어하신다고하시니 다음부턴 안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빠가 어제 내가 먹다 남은 쿠키 봉투를 접어 둘것이 없어 거실 식탁 위에 무언가로 눌러 두었던 것을 본인은 싫어하는 치즈 쿠키를 억지로 먹느라 혼났다 라고 웃으며 말씀하시는 것 입니다
제가 유일하게 먹는 음식과 좋아하는 것이 쿠키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 드셨다는 것 입니다
황당하기도 했지만 그것을 왜 물어 보지 않고 드셨냐고 하니 있으니까 먹었지 라며 너무 당당하게 말하시는 거예요
내 전부터 계속 무언가 먹을때 허락을 구해달라고 했더니 어느 집안이 그렇게 먹냐고 소리지르고 본인이 사온 음식은 너는 허락 구하냐니까 나는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지않냐 라고했더니 니가 언제 그랬냐며 그러면 본인이 만든 음식 먹지마 라것 입니다
저는 차려주않고 저를 부르지않으면 같이 먹지않고 오히려 시켜먹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차려준 밥상은 먹을게 없습니다.... 먹고싶지도않고 먹기 귀찮기도하구요 그래서 저는 주로 먹을 것을 시키자고 합니다 제가 돈을 내구요.
그런데 본인들은 제가 시켜놓은 음식을 자연스럽게 같이 숟가락 얹으면서 그런말을 하니 더 짜증이 나더군요
저도 다시 부모님께서 집에 돌아오라고하여 부모님집에 들어와 얹혀 살고있으니 두분 모두 일하고 오시고 식사준비 힘드시니까 식비는 아깝지않게 달에 배달음식으로 3-50가까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무언가 남겨진 음식 , 간식등이 있으면 최소한 가족끼리라도 나 이거 먹어도 돼? 라고 물어보는 게 정상 아닌가요?
오늘 결국 이말을 했더니 갑자기 아빠가 크게화내시며 저에게 귤을 던질려도하며 욕까지하셔서 저는 제가 사회생활을 잘못한건지 가족끼리 소소한 예의가 없어도 되는 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너무 이해가 안돼서 판까지 가입하고 글을 작성합니다
매번 이일로 싸우는데 집안 발전을 전혀 기울이지도 않고 존중 받지 않은 기분이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저는 먹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않고 먹는 것도 까먹어서 버려지는 음식이 많긴합니다
그것때문에 그런지 제가 사오는 음식을 말도없이 계속 먹어버립니다
저는 내일 먹을려도 사둔 음식도 다음날 없어져서 황당한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다보니 음식이있다면 최대한 누구것인지 먹어도 되는지 허락이라도 맡아달라도 했습니다
그런데 가족들은 가족인데 그것을 왜 허락을 구해야하냐 있으면 먹는 거지라며 늘 화를 내고 싸우다가 각자 방에 들어가는 일이 반복 됐습니다
한동안 이거 '먹어도 돼' 라며 이야기가 유지 되는 듯 싶더니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나는 엄마를 위해 사온 치즈감자튀김을 안드셨길래 왜 안드셨냐고 물어보니 본인은 치즈를 좋아하지만 감자튀김은 싫어하신다고하시니 다음부턴 안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빠가 어제 내가 먹다 남은 쿠키 봉투를 접어 둘것이 없어 거실 식탁 위에 무언가로 눌러 두었던 것을 본인은 싫어하는 치즈 쿠키를 억지로 먹느라 혼났다 라고 웃으며 말씀하시는 것 입니다
제가 유일하게 먹는 음식과 좋아하는 것이 쿠키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 드셨다는 것 입니다
황당하기도 했지만 그것을 왜 물어 보지 않고 드셨냐고 하니 있으니까 먹었지 라며 너무 당당하게 말하시는 거예요
내 전부터 계속 무언가 먹을때 허락을 구해달라고 했더니 어느 집안이 그렇게 먹냐고 소리지르고 본인이 사온 음식은 너는 허락 구하냐니까 나는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지않냐 라고했더니 니가 언제 그랬냐며 그러면 본인이 만든 음식 먹지마 라것 입니다
저는 차려주않고 저를 부르지않으면 같이 먹지않고 오히려 시켜먹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차려준 밥상은 먹을게 없습니다.... 먹고싶지도않고 먹기 귀찮기도하구요 그래서 저는 주로 먹을 것을 시키자고 합니다 제가 돈을 내구요.
그런데 본인들은 제가 시켜놓은 음식을 자연스럽게 같이 숟가락 얹으면서 그런말을 하니 더 짜증이 나더군요
저도 다시 부모님께서 집에 돌아오라고하여 부모님집에 들어와 얹혀 살고있으니 두분 모두 일하고 오시고 식사준비 힘드시니까 식비는 아깝지않게 달에 배달음식으로 3-50가까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무언가 남겨진 음식 , 간식등이 있으면 최소한 가족끼리라도 나 이거 먹어도 돼? 라고 물어보는 게 정상 아닌가요?
오늘 결국 이말을 했더니 갑자기 아빠가 크게화내시며 저에게 귤을 던질려도하며 욕까지하셔서 저는 제가 사회생활을 잘못한건지 가족끼리 소소한 예의가 없어도 되는 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보통 가족들끼리 음식이 있으면 누구것인지 먹어도 되는지 물어보지 않고 먹는게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