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제설 2단계를 발령해 9천여 명의 인력과 1천여 대의 제설 장비를 투입하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기습강설 및 폭설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취약 도로를 중심으로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고, 눈이 강하게 내릴 시에는 즉각적인 제설 작업을 할 것을 지자체에 요청했습니다.
서울시 대설 비상체제 돌입
앞서 행정안전부는 취약 도로를 중심으로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고, 눈이 강하게 내릴 시에는 즉각적인 제설 작업을 할 것을 지자체에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