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안과 성당밖은 차원의 이질감이 있다.

까니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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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안과 성당밖은 차원의 이질감이라는게 있다.

 

성당안에서 방언으로 기도드린게

현실세계에 계속 영향을 주지 않는다.

 

성당안에서 방언으로 기도드린 것은

성당안에 있을 때에만일 뿐 이라는 말이다.

 

나의 몸이 성당안을 나온 순간

방언기도 내용의 적용이 사라진다.

 

 

# 영향을 주는 시간은 방언기도한 나의 몸이 성당안에 있을 때의 시간일 뿐이다.

 

 

 

즉 성당과 현실세계는 다른 공간이라는 것을

방언으로 해보았다면 알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성당이란 성체조배가 가능한 공간을 말한다.

 

하지만 더 넓은 공간이라는 성당이라고 불리는 공간은 

성체조배할 수 있는 공간만이 아니다.

 

더 넓은 의미로의 성당은

성체조배할 수 있는 공간외의 공간도 포함하여

 

이 더 넓은 의미로의 성당이라고 불리는 모든 공간안은 무조건

현실세계와는 무언가의 이질감이 있다.


나는 감히 더 넓은 의미로의 성당도 역시

성당안의 공간과 비슷한 차원의 이질감이 있다고 말하겠다.

 

이것에 대해서는 조금만 노력하면 

알 수 있는 내용뿐으므로 다른 얘기로 넘어가겠다.

 

 

 

 

현실에서 방언으로 기도 드린 것은

현실 세계 어디를 가든 적용 되는 것은 모두가 아는 확실한 사실이다.

 

그러나

성당에서 성체조배할 수 있는 공간에서 방언으로 기도 드린 것은

 

앞서 말해온대로 무언가 다르다. 여기서만.... 이 장소 

곧 성당안 성체조배할수 있는 공간에서만 방언이 적용된다는것이


서로 차원이 다르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성당안을 나온 순간

적용되지 않는다는 걸 몸소 체험했다. 그러나 내 주관적이다.

(객관적 검증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성당안과 더 넓은 의미로의 성당을 다 성당이라고 한다. 

즉 한마디로 말하자면 

들디 포함한 공간을 통상적으로 성당이라고 부른다는 얘기를 어렵게 하고 있다.






다른 공간이라고 한 이야기는 이것 때문이다.

 

 

 

 

 

 

한 예로 성당안에서

 

나의 주변인들을 보호해 달라고

방언으로 중보기도를 드렸는데

 

내가 성당 밖으로 나온 순간

내가 현실세계에서 아무 기도도 드리지 않은 것과 같은 상태로 되돌아 왔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