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의 처제는 나이많은 가정이있는남자와 동거를하고 있습니다. 물론 처제와 그놈 사이에 아이도 있구요 첫애는 낙태를 시켰고 그때 가족들이 그놈 떨어뜨릴려고 안간힘 썼었는데 (처제는 이제 25이거든요..)또 사고를 쳐서 처제가 다시 낙태는 못하겠다고 완강히 버티고 결국 이렇게 될바에는 홀로 아이를 키우는것 보다 일저지른 놈에게 같이 책임이라도 씌워주어야 겠다는 심산에 같이 살게된것입니다. 물론 처제도 아이를 위해서는 아버지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구요 그래서 우선 아이를 그놈 호적에 올렸습니다. 또 그놈은 이미 그전에 사업을 하다 망해서 자기 원래 마누라하고는 서류상 이혼해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처제를 동거인에 올리도록 했습니다.
근데 이미 처제와 같이 살기로 했는데 그전에 있던 자기 가정에서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지가 아무리 지랄을 해도 티가 날수밖에 없죠 두집살림을 하는데... 참 가관이었습니다. 말이 같이사는거지 자기 본래가정의 식구들한테는 처제에 대해 다 끝내고 모두 정리했다고 말해놓고는 처제와 자신의 가정 사이를 오락가락하며 지내다 우리가 빨리 누구랑 살건지 정하라하면 당연히 처제랑 산다 기다려 달라고 뻔뻔스러울 정도로 당당히 말하는 겁니다. 나중에는 대놓고 자기 식구들과 처가집 근방에 가게를 차려버렸습니다. 길을 가다 처제가 그꼴을 볼때면 참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가게에서는 자기 식구들이랑있고 가끔 처제한테 들르고 처가에서 큰소리는 다치고 아주 죽여버리고 싶었지만 참 일 복잡하게 얽혀있어 사위입장에서는 뭐라 할말이 없었습니다. 입닥치고 있으란 말밖에는 이때즈음 자기 본마누라한테 처제와의 관계가 다시 발각되었고 태어난 아이의 존재가 모두 들통나 버렸습니다. 오히려 그놈이 대단한게 본 마누라가 그아이 자기가 키울테니 그여자는 그만만나라는 말을 할정도 였음에도 그놈은 계속 자기 집과 처제를 왔다갔다 한거였습니다.
뻔히 그사실을 알고있는 저나 처가집식구들도 차라리 아이를 그놈한테 줘버리고 새삶을 살라고 했지만 아이의 친부인지라 처제도 그렇게못하고 가슴앓이 하며 계속 만남을 유지해왔습니다 속터져 죽는줄 알았죠.. 장모님이나 처가식구들이 가서 따질때면 되레 큰소리치며 아이 자기가 델고갈테니 니맘데로 하라고 떠날려면 떠라라 그런식이었습니다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그러다 결국 가게는 거의 망해갔고 계속 처제와 만난다는게 들통나 자기 딸과 마누라로부터 거의 버림받다 싶이했습니다. 현재 그놈은 자기 본식구들은 다 떠나고 그 가게자리에 작은 만두가게를하며 처제와 함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근데 같이 살게된후부터 처음에는 자기가 사고쳐서 애도갖게하고 해서인지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듯 했습니다. 그래도 살려고 노력하는데... 또 맑은 눈으로 쑥쑥 크고있는 조카 얼굴을 보니 그놈에대한 미움이 조금씩 사라지더군요 결국 저나 처가식구들이나 그놈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과거는 묻어두고 나름대로 잘 어울리고 있었죠
근데 문제가 생긴겁니다. 그놈이 부수입으로 약간의 돈놀이를 했습니다 다른게아니라 노름판에 돈대주고 하는거 있자나요 이자수입이 꽤 괜찮다는말에 저의 처가 1700만원이나 되는 돈을 높은 이자를 준다는 말에 속아 바보같이 저모르게 빌려준겁니다. 물론 빌려준 처도 잘못이지만 그놈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또 처제나 그놈이나 모두 걱정하지말라고 그돈은안전하다는 확답에 순진하게도 처가 그거금을 선뜻 빌려준겁니다. 그놈이 부수입으로 무슨일을 해서 돈을 버는것은 저도 좀알고있었습니다. 근데 그 큰돈을 저모르게 맡기리라고는 저도 생각을 못했지요 돈을 많이 굴리면 그만큼 수익도 커지고 당시 그놈은 적은 돈으로도 꽤 괜찮은 수입을 오리고있어서 제처는 단기간만 맡기고 자기도 이자수익도좀 보고 좀 남는걸로 자기 동생도 도와줄 생각이었답니다. 조건은 3달간빌려주되 매달 이자를 원금의 20%로 준다는 약속을 한후 돈을 주게되었습니다. 단 소중한 돈이니 꼭 담보를 잡고 다른이에게 빌려주라는 구두의 약속과 함께 차용증이나 각서한장 없이 빌려준 겁입니다. 하지만 한번만 이자를 주고 계속 밀리더니 이제는 계속 다음달에준다 다음달에 준다 미루는겁니다.
그놈도 제처가 계속 독촉을 할때마다 하는말이 그돈 빌려준 사람한데 빌려줄떄 약속했던데로 중고가로 1700가량 하는 자동차를 담보로 잡고 빌려줬다는 겁니다. 스타렉스 최신형이고 3달정도밖에안된 새차라고 했습니다. 그이야기만 계속 하길래 그럼 그차를 처한테 넘기라고 말했지만 자기가 해결할테니 믿어달라 다음달에는 꼭 준다고하는 말만 되풀이 할뿐입니다. 제생각으로는 담보잡았다는것도 거짓인거 같습니다. 저의 계획은 담보증서와 매매계약서를 처나 저에게 양도하는 절차를 밟으려 했으나 계속 자기가 꼭 해결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우리는 매번 그놈 다짐만 받고 물러나는 상태입니다. 벌써 준다는 기한부터 7개월이 지나고있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저도 나름 법쪽을 공부했었지만 통장압류를 하려해도 둘다 신불자라 뭐 건질게없고 유채동산 압류하려해도 여친동생과 미래 조카가될 아이를 보니 차마 그것도 하기가 그렇습니다. 당장 그식구들 먹고살게 없으니까요 장모님도 그것까진 말리시더군요 어떤사람들이 말하기론 공증을 받아노라는데 어찌 해야 하는건지....또 알아보니 그가게 또한 그놈 전가정에 딸 명의로 되어있는겁니다. 이제는 계속독촉하니 처제에게 손까지뎁디다. 아주 미치겠습니다... 가서 죽을만큼 패주고싶은데 그럼 병원가서 누울판이니....
<질문입니다.>
1. 담보잡은게 거짓임이 밝혀지면 어찌해야하나요 법적소송을 들어갈수있는데 이기더라도 고작 그사람에게 벌금이 300~400만원 떨어진다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받아낼 방법이 있을까요 달달이 지금이라도 차용증은 받을 수있습니다. 조금씩 소액이라도 받고싶습니다 근데 그놈이 안주면 그만아닙니까 법적 구속력을 그놈에게 씌워서 꼭 그돈을 우리에게 매달 얼마라도 반드시 붙여줘야 하게끔 할 수 없을까요? 또 공증을 받아놓으라는데 뭘 어찌해야 하는지요...
2. 이도저도 안되서 못받는다면 처제라도 그놈에게 해방시켜주고 싶습니다. 아이가 그놈 호적에 올라가 있는데 아이때문에 맞고살아도 말한마디 못하는 처제가 불쌍합니다 현재 혼인신고는 안되어있습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그놈을 아주 잔인하게 매장시켜버리고 싶습니다. 처제를 때리면서 뻑하면 애를 미끼로 애 데리고 일본으로 들어간다는둥 협박을 일삼습니다. (일본에 자기의 친누나가있고 작년에도 사업구상 한답시고 몇달 다녀왔었습니다.) 그럼 처제는 암말못하고있죠 자기 딸 못볼생각하니 자기가 참고살자입니다. 최소한 그놈이 그딴말할때 어떤 큰소리라도 치고 저희도 상응하는 협박거리가 있어야할거같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확 철장에 넣어버리는 방법이라던가... 아니면 사회적으로 아무것도 못하게끔 만들어 버리던가 이거야원... 솔직히 심부름센터나같은곳에 그돈 반줄께 대신 그놈좀 죽여놔하고 마무리짓고싶으나 처제와 조카 때문에 못하고있습니다...
3. 그쪽에서 대출을받게해서 그돈을 저희가 받는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듣기론 영세사업자를 위한 대출제도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리대출이라 처제도 부담없고 저희도 어느정도는 받을수있을거같아서요 어떤방법이라도 돈을받을수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 어떤 서류가 필요하고 어떤 각서를 받아야하는지 어떠한 전개로 이루어지는지 꼼꼼히 부탁드립니다. 어떤 서류 더라도 제가 받아낼 자신 있습니다. 전문인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공개적으로 어려운 답이면 쪽지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 드리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돈에 폭행을 더하는 처재남편의 행동 전문가님들 도와주세요
현재 저의 처제는 나이많은 가정이있는남자와 동거를하고 있습니다. 물론 처제와 그놈 사이에 아이도 있구요 첫애는 낙태를 시켰고 그때 가족들이 그놈 떨어뜨릴려고 안간힘 썼었는데 (처제는 이제 25이거든요..)또 사고를 쳐서 처제가 다시 낙태는 못하겠다고 완강히 버티고 결국 이렇게 될바에는 홀로 아이를 키우는것 보다 일저지른 놈에게 같이 책임이라도 씌워주어야 겠다는 심산에 같이 살게된것입니다. 물론 처제도 아이를 위해서는 아버지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구요 그래서 우선 아이를 그놈 호적에 올렸습니다. 또 그놈은 이미 그전에 사업을 하다 망해서 자기 원래 마누라하고는 서류상 이혼해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처제를 동거인에 올리도록 했습니다.
근데 이미 처제와 같이 살기로 했는데 그전에 있던 자기 가정에서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지가 아무리 지랄을 해도 티가 날수밖에 없죠 두집살림을 하는데... 참 가관이었습니다. 말이 같이사는거지 자기 본래가정의 식구들한테는 처제에 대해 다 끝내고 모두 정리했다고 말해놓고는 처제와 자신의 가정 사이를 오락가락하며 지내다 우리가 빨리 누구랑 살건지 정하라하면 당연히 처제랑 산다 기다려 달라고 뻔뻔스러울 정도로 당당히 말하는 겁니다. 나중에는 대놓고 자기 식구들과 처가집 근방에 가게를 차려버렸습니다. 길을 가다 처제가 그꼴을 볼때면 참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가게에서는 자기 식구들이랑있고 가끔 처제한테 들르고 처가에서 큰소리는 다치고 아주 죽여버리고 싶었지만 참 일 복잡하게 얽혀있어 사위입장에서는 뭐라 할말이 없었습니다. 입닥치고 있으란 말밖에는 이때즈음 자기 본마누라한테 처제와의 관계가 다시 발각되었고 태어난 아이의 존재가 모두 들통나 버렸습니다. 오히려 그놈이 대단한게 본 마누라가 그아이 자기가 키울테니 그여자는 그만만나라는 말을 할정도 였음에도 그놈은 계속 자기 집과 처제를 왔다갔다 한거였습니다.
뻔히 그사실을 알고있는 저나 처가집식구들도 차라리 아이를 그놈한테 줘버리고 새삶을 살라고 했지만 아이의 친부인지라 처제도 그렇게못하고 가슴앓이 하며 계속 만남을 유지해왔습니다 속터져 죽는줄 알았죠.. 장모님이나 처가식구들이 가서 따질때면 되레 큰소리치며 아이 자기가 델고갈테니 니맘데로 하라고 떠날려면 떠라라 그런식이었습니다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그러다 결국 가게는 거의 망해갔고 계속 처제와 만난다는게 들통나 자기 딸과 마누라로부터 거의 버림받다 싶이했습니다. 현재 그놈은 자기 본식구들은 다 떠나고 그 가게자리에 작은 만두가게를하며 처제와 함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근데 같이 살게된후부터 처음에는 자기가 사고쳐서 애도갖게하고 해서인지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듯 했습니다. 그래도 살려고 노력하는데... 또 맑은 눈으로 쑥쑥 크고있는 조카 얼굴을 보니 그놈에대한 미움이 조금씩 사라지더군요 결국 저나 처가식구들이나 그놈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과거는 묻어두고 나름대로 잘 어울리고 있었죠
근데 문제가 생긴겁니다. 그놈이 부수입으로 약간의 돈놀이를 했습니다 다른게아니라 노름판에 돈대주고 하는거 있자나요 이자수입이 꽤 괜찮다는말에 저의 처가 1700만원이나 되는 돈을 높은 이자를 준다는 말에 속아 바보같이 저모르게 빌려준겁니다. 물론 빌려준 처도 잘못이지만 그놈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또 처제나 그놈이나 모두 걱정하지말라고 그돈은안전하다는 확답에 순진하게도 처가 그거금을 선뜻 빌려준겁니다. 그놈이 부수입으로 무슨일을 해서 돈을 버는것은 저도 좀알고있었습니다. 근데 그 큰돈을 저모르게 맡기리라고는 저도 생각을 못했지요 돈을 많이 굴리면 그만큼 수익도 커지고 당시 그놈은 적은 돈으로도 꽤 괜찮은 수입을 오리고있어서 제처는 단기간만 맡기고 자기도 이자수익도좀 보고 좀 남는걸로 자기 동생도 도와줄 생각이었답니다. 조건은 3달간빌려주되 매달 이자를 원금의 20%로 준다는 약속을 한후 돈을 주게되었습니다. 단 소중한 돈이니 꼭 담보를 잡고 다른이에게 빌려주라는 구두의 약속과 함께 차용증이나 각서한장 없이 빌려준 겁입니다. 하지만 한번만 이자를 주고 계속 밀리더니 이제는 계속 다음달에준다 다음달에 준다 미루는겁니다.
그놈도 제처가 계속 독촉을 할때마다 하는말이 그돈 빌려준 사람한데 빌려줄떄 약속했던데로 중고가로 1700가량 하는 자동차를 담보로 잡고 빌려줬다는 겁니다. 스타렉스 최신형이고 3달정도밖에안된 새차라고 했습니다. 그이야기만 계속 하길래 그럼 그차를 처한테 넘기라고 말했지만 자기가 해결할테니 믿어달라 다음달에는 꼭 준다고하는 말만 되풀이 할뿐입니다. 제생각으로는 담보잡았다는것도 거짓인거 같습니다. 저의 계획은 담보증서와 매매계약서를 처나 저에게 양도하는 절차를 밟으려 했으나 계속 자기가 꼭 해결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우리는 매번 그놈 다짐만 받고 물러나는 상태입니다. 벌써 준다는 기한부터 7개월이 지나고있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저도 나름 법쪽을 공부했었지만 통장압류를 하려해도 둘다 신불자라 뭐 건질게없고 유채동산 압류하려해도 여친동생과 미래 조카가될 아이를 보니 차마 그것도 하기가 그렇습니다. 당장 그식구들 먹고살게 없으니까요 장모님도 그것까진 말리시더군요 어떤사람들이 말하기론 공증을 받아노라는데 어찌 해야 하는건지....또 알아보니 그가게 또한 그놈 전가정에 딸 명의로 되어있는겁니다. 이제는 계속독촉하니 처제에게 손까지뎁디다. 아주 미치겠습니다... 가서 죽을만큼 패주고싶은데 그럼 병원가서 누울판이니....
<질문입니다.>
1. 담보잡은게 거짓임이 밝혀지면 어찌해야하나요 법적소송을 들어갈수있는데 이기더라도 고작 그사람에게 벌금이 300~400만원 떨어진다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받아낼 방법이 있을까요 달달이 지금이라도 차용증은 받을 수있습니다. 조금씩 소액이라도 받고싶습니다 근데 그놈이 안주면 그만아닙니까 법적 구속력을 그놈에게 씌워서 꼭 그돈을 우리에게 매달 얼마라도 반드시 붙여줘야 하게끔 할 수 없을까요? 또 공증을 받아놓으라는데 뭘 어찌해야 하는지요...
2. 이도저도 안되서 못받는다면 처제라도 그놈에게 해방시켜주고 싶습니다. 아이가 그놈 호적에 올라가 있는데 아이때문에 맞고살아도 말한마디 못하는 처제가 불쌍합니다 현재 혼인신고는 안되어있습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그놈을 아주 잔인하게 매장시켜버리고 싶습니다. 처제를 때리면서 뻑하면 애를 미끼로 애 데리고 일본으로 들어간다는둥 협박을 일삼습니다. (일본에 자기의 친누나가있고 작년에도 사업구상 한답시고 몇달 다녀왔었습니다.) 그럼 처제는 암말못하고있죠 자기 딸 못볼생각하니 자기가 참고살자입니다. 최소한 그놈이 그딴말할때 어떤 큰소리라도 치고 저희도 상응하는 협박거리가 있어야할거같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확 철장에 넣어버리는 방법이라던가... 아니면 사회적으로 아무것도 못하게끔 만들어 버리던가 이거야원... 솔직히 심부름센터나같은곳에 그돈 반줄께 대신 그놈좀 죽여놔하고 마무리짓고싶으나 처제와 조카 때문에 못하고있습니다...
3. 그쪽에서 대출을받게해서 그돈을 저희가 받는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듣기론 영세사업자를 위한 대출제도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리대출이라 처제도 부담없고 저희도 어느정도는 받을수있을거같아서요 어떤방법이라도 돈을받을수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 어떤 서류가 필요하고 어떤 각서를 받아야하는지 어떠한 전개로 이루어지는지 꼼꼼히 부탁드립니다. 어떤 서류 더라도 제가 받아낼 자신 있습니다. 전문인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공개적으로 어려운 답이면 쪽지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 드리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