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 너무 답답해서 도움 청해요
정확히는 남자가 저희 엄마와 불륜이라는 말이 맞아요
저희 엄마는 이혼을 하셨고 저는 20살로 독립을 하여 타지역에 거주, 동생은 19살로 엄마와 같이 살고 있어요
저희 엄마는 가정사로 친아빠와 이혼 하시고 새로운 분과 만나서 잘 사시다가 최근 엄마의 불륜으로 인하여 헤어지셨습니다
그렇게 하여 엄마와 동생은 빠른 시일 안으로 그 집에서 나와야 했고 새로운 집에서 거주중입니다
이 일을 알고 저는 다음날 바로 엄마와 동생이 있는 지역으로 가서 상황을 들었고 엄마한테 아직도 그 남자와 연락을 하냐 물어보니 한다고 하는 말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연락 끊으라는 말로 으름장을 놓았고 엄마는 알겠다고만 하시고 연락을 끊지 않으십니다
그 남성분이 싱글이면 그러려니 하지만 그것도 아니시고 아내와 자식도 있으신 분이세요… 만나게 된 계기는 엄마 직장에서 그 남성분이 먼저 호감을 보이셨다고 합니다
너무 답답해요 엄마를 옹호할 생각도 없고 그냥 그 남편분 아내가 좀 아셔서 일을 크게 벌리시든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하면 엄마를 말릴 수 있을까요
엄마의 불륜 어떻게 할까요
방탈 죄송해요 너무 답답해서 도움 청해요
정확히는 남자가 저희 엄마와 불륜이라는 말이 맞아요
저희 엄마는 이혼을 하셨고 저는 20살로 독립을 하여 타지역에 거주, 동생은 19살로 엄마와 같이 살고 있어요
저희 엄마는 가정사로 친아빠와 이혼 하시고 새로운 분과 만나서 잘 사시다가 최근 엄마의 불륜으로 인하여 헤어지셨습니다
그렇게 하여 엄마와 동생은 빠른 시일 안으로 그 집에서 나와야 했고 새로운 집에서 거주중입니다
이 일을 알고 저는 다음날 바로 엄마와 동생이 있는 지역으로 가서 상황을 들었고 엄마한테 아직도 그 남자와 연락을 하냐 물어보니 한다고 하는 말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연락 끊으라는 말로 으름장을 놓았고 엄마는 알겠다고만 하시고 연락을 끊지 않으십니다
그 남성분이 싱글이면 그러려니 하지만 그것도 아니시고 아내와 자식도 있으신 분이세요… 만나게 된 계기는 엄마 직장에서 그 남성분이 먼저 호감을 보이셨다고 합니다
너무 답답해요 엄마를 옹호할 생각도 없고 그냥 그 남편분 아내가 좀 아셔서 일을 크게 벌리시든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하면 엄마를 말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