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 제남편과는 안헤어지고 오래오래오래살게요?? 그건 댁들이 신경안써도됨 그런데 제가 지금 반박하는글들에 하나하나 읽어보고 댓달았는데 이해못하면 못한데로 안녕히 가주셔요~ 일일이 해명할라니 이것도 참 못할짓이네요 링크 보내려고 꼰대같은 인간들때문에 꼬투리 잡힐까봐 댓글달아가며반박했는데 할필요거이제 없어져서요 ~~ 아버님은 자기땐 다그랬는데 제가 유난이라고해서 어이가좀없었지만 ;;;; 드디어 단톡방에 링크보내고 만수무강하세요 하고 단톡방나왔네요. 어머니빼곤 아버님은 차단했어요 아주버님은 존재가없으셔서 걍 신경안씀 이따가 남편한테 물어봐야죠~~ 본인 부모님 이야기써서 기분나쁘겠디만 어쩌겠어요 ?? 저도 만만치 않게 기분나쁜데 시부모 아들로써 감당못한다할지언정 우리애아빠로써 감당해야죠 네네 저화많이났어요~~제목부터 화난다고 적어놨는데 왜 화가났어요?라고물어보면 바보아닌가요????? 성격보통이아닌거아셨으면 조용히가세요 ^^ 도를 넘어섰는데 가만히 있나요???전 예의지키는 사람 좋아해요~~~ 돌잔치 돈벌고자한거아니구요 안해도 각자 능력껏 먹고살만하답니다 단지 우리아이 축하받으라고 만든 자리임???이게팩트임 ㅡ ㅡ 여기 결혼하신분들 덕분에 힘이날줄이야요?? 친한지인들한테 내얼굴 침뱉기라 속앓이하며스트레스 받아가며 우리 아기 첫번째 생일 망친거생각하면 속에서 부글부글 하는게당연하죠? 그것도 첫.번.째 생일이자 소중한 추억들을 만들어주고자하는 날을 으른분들께서 술판벌였으니 간단한 술한잔 기우는것도아닌 술.판이요^^! 당연히 엄마인 제가 화가나지요??? 이해못하면 가주셔요~ 무튼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름 속시원해요 앞으로 안볼거라서요 신경안쓸거에여 저두보통 성격아니라서 손주안보고 사셔야죠~ 저희남편 저런집안에서 자라와서 순진?????한줄알았지만 살아보니 ㅂㅅ맞아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제남편인데 좀 제편이 되어주긴 한답니다 일처리못해서 반품하고싶디만 남편이 아빠노릇은 잘해요 남편노릇은 진심 별로지만 아빠노릇도 ㅂㅅ 같았음 이혼했을텐데 아빠노릇때매 같이살아요 열심히 제남편이랑 한평생 같이 살아볼건데 시댁은 한평생은 못하겠네요~ 언젠가 풀거라고 생각은 진짜 안하지만 저같은 시댁도 세상에 존재하고요 저같은 시댁 댁들은 만나지마셔요~~ 주작주작 거리는데 주작 할만큼 머리써가며 소설써가며 성격상저못해요 못믿겠다면 댓달아주셔요 이메일주소알려주시면 제가 사는 주소 보내드릴게여 와서 진짜 저런시댁 존재하는거실컷 구경하셔요~~~ 감사했습니다 ! 아 남편보여주고 가족대화방에 보여줄거에요. 지금 저희애 돌잔치 지나간지 두달다되어가지만 아직도 화가나네오. 코로나인만큼 직계가족과 가까운 지인들 몇명만불러서 간소하게라도 우리애 돌잔치 해주려고 준비하였어요 아시는분 식당 예약해가지고 총 10명정도? 생각하고 준비했던거에요 그런데 저희아버님이 아는지인들부터 계모임지인들까지 다부르셨는지 엄청오는거에요. 처음에 이게뭐지 싶을정도였어요 그래도 오셨으니 맛있게 음식 드시라고 인사하고 다했는데 술판을벌이시더라구요?????저희부모님도계시는데?? 저희가 이야기했던거랑 다르게 흘러가는거에요. 애 생일초 불고 돌잡이하는데도 자기들끼리 술마시느라 처다보지도않고 그리고 진짜화가나서 남편한테 아 가서 좀 말려라 우리애 돌잔치에 그냥 우리지인만 부르기로했는데 아버님지인 부르셔서 술판뭔데? 막따졌어요 남편이 가서 좋게이야기드렸는데도 아버님은 이거한잔만 먹고 갈거다 기다려라 하시면서 한잔은 개뿔 술병이쌓여가는거에요. 진짜 열받아서 저희부모님도 민망해하시고 제지인들도 민망해하며 대충 식사하고 진짜 뒤도안돌아보고 인사고나발이고 저희부모님 모시고 바로나왔거든요. 지인들한테 선물 드리고 와주셔서 감사하다하고 제지인한테만 인사하고 바로나오니간 시부모님이 저한테 전화가 막오는거에요. 어디갔냐면서 인사도안가고 얼굴도안비추고 가면 자기네들이뭐가되냐면서 다시오라고하는거에요 대답안하고 일단 제상황말씀드리고 다시전화드린다하고 남편한테 전화해서 알아서 마무리하라고했거든요?? 다시 안갔어요 그랬더니 아직도 두달간 저한테 경우따지며 예의없는며느리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얼굴도 안보깄다고 선언하시고 어머니도 그런아버님 말리시지도못하셨으면서 저보고 와서 아버지 달래드려라 이러시고 며느리가 어느정도 경우를 지켜야하나요???? 남편은 중간역할도 못해가며 저한테 미안하다고만하고 화풀으라고하는디 화가 안풀리네요? 어 제가 너무한건가요??? 애돌잔치에 술판벌이는게 맞나요? 95170
우리애돌잔치인데 화가나네오
그건 댁들이 신경안써도됨
그런데 제가 지금 반박하는글들에 하나하나 읽어보고 댓달았는데 이해못하면 못한데로 안녕히 가주셔요~ 일일이 해명할라니 이것도 참 못할짓이네요
링크 보내려고 꼰대같은 인간들때문에 꼬투리 잡힐까봐 댓글달아가며반박했는데 할필요거이제 없어져서요 ~~
아버님은 자기땐 다그랬는데 제가 유난이라고해서 어이가좀없었지만 ;;;;
드디어 단톡방에 링크보내고 만수무강하세요 하고 단톡방나왔네요.
어머니빼곤 아버님은 차단했어요 아주버님은 존재가없으셔서 걍 신경안씀 이따가 남편한테 물어봐야죠~~ 본인 부모님 이야기써서 기분나쁘겠디만
어쩌겠어요 ?? 저도 만만치 않게 기분나쁜데
시부모 아들로써 감당못한다할지언정 우리애아빠로써 감당해야죠
네네 저화많이났어요~~제목부터 화난다고 적어놨는데 왜 화가났어요?라고물어보면 바보아닌가요?????
성격보통이아닌거아셨으면 조용히가세요 ^^
도를 넘어섰는데 가만히 있나요???전 예의지키는 사람 좋아해요~~~
돌잔치 돈벌고자한거아니구요 안해도 각자 능력껏 먹고살만하답니다 단지 우리아이 축하받으라고 만든 자리임???이게팩트임 ㅡ ㅡ
여기 결혼하신분들 덕분에 힘이날줄이야요?? 친한지인들한테 내얼굴 침뱉기라 속앓이하며스트레스 받아가며 우리 아기 첫번째 생일 망친거생각하면 속에서 부글부글 하는게당연하죠? 그것도 첫.번.째 생일이자 소중한 추억들을 만들어주고자하는 날을 으른분들께서 술판벌였으니 간단한 술한잔 기우는것도아닌 술.판이요^^!
당연히 엄마인 제가 화가나지요???
이해못하면 가주셔요~ 무튼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름 속시원해요 앞으로 안볼거라서요 신경안쓸거에여
저두보통 성격아니라서 손주안보고 사셔야죠~
저희남편 저런집안에서 자라와서 순진?????한줄알았지만 살아보니 ㅂㅅ맞아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제남편인데
좀 제편이 되어주긴 한답니다 일처리못해서 반품하고싶디만 남편이 아빠노릇은 잘해요 남편노릇은 진심 별로지만 아빠노릇도 ㅂㅅ 같았음 이혼했을텐데 아빠노릇때매 같이살아요
열심히 제남편이랑 한평생 같이 살아볼건데 시댁은 한평생은 못하겠네요~
언젠가 풀거라고 생각은 진짜 안하지만 저같은 시댁도 세상에 존재하고요 저같은 시댁 댁들은 만나지마셔요~~ 주작주작 거리는데 주작 할만큼 머리써가며 소설써가며 성격상저못해요
못믿겠다면 댓달아주셔요 이메일주소알려주시면 제가 사는 주소 보내드릴게여 와서 진짜 저런시댁 존재하는거실컷 구경하셔요~~~ 감사했습니다 !
아 남편보여주고 가족대화방에 보여줄거에요.
지금 저희애 돌잔치 지나간지 두달다되어가지만
아직도 화가나네오.
코로나인만큼 직계가족과 가까운 지인들 몇명만불러서
간소하게라도 우리애 돌잔치 해주려고 준비하였어요
아시는분 식당 예약해가지고 총 10명정도? 생각하고 준비했던거에요
그런데 저희아버님이 아는지인들부터 계모임지인들까지
다부르셨는지 엄청오는거에요.
처음에 이게뭐지 싶을정도였어요
그래도 오셨으니 맛있게 음식 드시라고 인사하고 다했는데
술판을벌이시더라구요?????저희부모님도계시는데??
저희가 이야기했던거랑 다르게 흘러가는거에요.
애 생일초 불고 돌잡이하는데도 자기들끼리 술마시느라 처다보지도않고
그리고 진짜화가나서 남편한테 아 가서 좀 말려라
우리애 돌잔치에 그냥 우리지인만 부르기로했는데 아버님지인 부르셔서 술판뭔데?
막따졌어요
남편이 가서 좋게이야기드렸는데도 아버님은 이거한잔만 먹고 갈거다 기다려라 하시면서 한잔은 개뿔 술병이쌓여가는거에요.
진짜 열받아서 저희부모님도 민망해하시고 제지인들도 민망해하며 대충 식사하고 진짜 뒤도안돌아보고 인사고나발이고
저희부모님 모시고 바로나왔거든요. 지인들한테 선물 드리고 와주셔서 감사하다하고 제지인한테만 인사하고 바로나오니간
시부모님이 저한테 전화가 막오는거에요.
어디갔냐면서 인사도안가고 얼굴도안비추고 가면 자기네들이뭐가되냐면서 다시오라고하는거에요
대답안하고 일단 제상황말씀드리고 다시전화드린다하고
남편한테 전화해서 알아서 마무리하라고했거든요??
다시 안갔어요
그랬더니 아직도 두달간 저한테 경우따지며 예의없는며느리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얼굴도 안보깄다고 선언하시고 어머니도 그런아버님 말리시지도못하셨으면서 저보고 와서 아버지 달래드려라 이러시고
며느리가 어느정도 경우를 지켜야하나요????
남편은 중간역할도 못해가며 저한테 미안하다고만하고 화풀으라고하는디 화가 안풀리네요?
어 제가 너무한건가요??? 애돌잔치에 술판벌이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