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자매끼리의 사이는 어떠신지 궁금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ᆢ 했는데 ᆢ 이제 나이를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평행선인 관계에 대해 답답해 조언을 구해봅니다 친구들 자매를 보면 사이도 좋고 우애도 깊어보여 부럽기도합니다 저희는ᆢ 제가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네요 지금 저는 40대 초반이 돼었고 주부이지만 아이는없고 직장인입니다 동생은 30대후반이고 5살 터울 납니다 주부이고 아이는 없고 직장인입니다 외국에서살고 국제 결혼을 하였습니다 엄마는 동생나이 16살에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기 전까진 싸워본 적이 없어요 돌아가시고 난 후 동생이 친구에게 집착하며 나돌아다니고 집에서는 말수가 없고 그랬어요 저는 학교 집 이라 나돌아 다니는 동생한테 한마디했는데 그이후로 무슨말만 하면 짜증내고 그러다 동생이 주먹으로 제 얼굴을 때려서 싸움이났죠 너무 놀라고 당황하고 분해서 저두 동생을 때렸죠 진심 살면서 그런식으로 싸운적도 때린적도 맞은적이 처음입니다 생각해보면 동생이 사춘기랑 겹쳐서 더 힘들었을거라 생각은해요 동생 20초반일때는 아빠가 암으로 큰수술하느라 동생이 휴학을했었어요 집안 형편도 좋지않아 제가 직장다니며 동생 등록금까지 내줬는데 그때는 아빠병원비에 등록금까지는 힘들어서 휴학을하라고 했죠 동생도 아빠 간병과함께 짬짬이 알바는했고요 싸울때마다 휴학하라고했던게 많이 맺혔는지 그이야길 하더라고요 이집의 장녀로 태어나 모든걸 다 짊어져야는게 너무 힘들었지만 내팔자려니 하고 살고는 있는데 제가 무슨 죄를 많이 졌는지 억울하기도 해요 동생한테 심부름 한번 시킨적없고 벌어서 집에 다 올인했어요 그래서 저는 결혼도 39에 했고요 동생 졸업하고 취직하면 좀 나아지겠지했는데 외국으로 바로 도망가듯 시집을가버렸어요 지금도 빚도 아빠도 모시고 제가 다 품고 살아갑니다 내 한몸 희생할테니 너라도 잘살아라 이런심정으로 살았는데요 알아는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ᆢ 제가 동생한테 바라는게 있는건가요? 왜자꾸 얘는 자기 필요할때만 언니 이러는거같죠? 남보다 못한거 같지 이런생각이 드는걸까요? 제 형편은 예나 지금이나 늘 돈에 시달리는데도 동생이 소포를보내달라할때 바리바리 싸서 보내고 그랬거든요 연락두 자주안하고 지가 한국에서 물건을 사야할일있을때만 연락을 자주해요 아빠한테는 자주하고요 아빠가 나중에 떠나심 연락조차 없을거같기도 하고요 ᆢ 나이를 먹으니 같이 늙어가는 자매들이 부럽기도하고 너무 외롭네요ᆢ 도대체 무얼 어떻게 해야는걸까요?655
여동생과의 사이 좋으신가요? 자매끼리 어떻게 지내시나요?
안녕하세요
다들 자매끼리의 사이는 어떠신지 궁금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ᆢ 했는데 ᆢ 이제 나이를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평행선인 관계에 대해 답답해 조언을 구해봅니다
친구들 자매를 보면 사이도 좋고 우애도 깊어보여 부럽기도합니다 저희는ᆢ 제가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네요
지금 저는 40대 초반이 돼었고 주부이지만 아이는없고 직장인입니다
동생은 30대후반이고 5살 터울 납니다
주부이고 아이는 없고 직장인입니다
외국에서살고 국제 결혼을 하였습니다
엄마는 동생나이 16살에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기 전까진 싸워본 적이 없어요
돌아가시고 난 후 동생이 친구에게 집착하며 나돌아다니고 집에서는 말수가 없고 그랬어요
저는 학교 집 이라 나돌아 다니는 동생한테 한마디했는데 그이후로 무슨말만 하면 짜증내고 그러다 동생이 주먹으로 제 얼굴을 때려서 싸움이났죠
너무 놀라고 당황하고 분해서 저두 동생을 때렸죠
진심 살면서 그런식으로 싸운적도 때린적도 맞은적이 처음입니다 생각해보면 동생이 사춘기랑 겹쳐서 더 힘들었을거라 생각은해요
동생 20초반일때는 아빠가 암으로 큰수술하느라 동생이 휴학을했었어요
집안 형편도 좋지않아 제가 직장다니며 동생 등록금까지 내줬는데 그때는 아빠병원비에 등록금까지는 힘들어서 휴학을하라고 했죠
동생도 아빠 간병과함께 짬짬이 알바는했고요
싸울때마다 휴학하라고했던게 많이 맺혔는지 그이야길 하더라고요
이집의 장녀로 태어나 모든걸 다 짊어져야는게 너무 힘들었지만 내팔자려니 하고 살고는 있는데
제가 무슨 죄를 많이 졌는지 억울하기도 해요
동생한테 심부름 한번 시킨적없고 벌어서 집에 다 올인했어요 그래서 저는 결혼도 39에 했고요
동생 졸업하고 취직하면 좀 나아지겠지했는데
외국으로 바로 도망가듯 시집을가버렸어요
지금도 빚도 아빠도 모시고 제가 다 품고 살아갑니다
내 한몸 희생할테니 너라도 잘살아라 이런심정으로 살았는데요 알아는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ᆢ
제가 동생한테 바라는게 있는건가요?
왜자꾸 얘는 자기 필요할때만 언니 이러는거같죠? 남보다 못한거 같지 이런생각이 드는걸까요?
제 형편은 예나 지금이나 늘 돈에 시달리는데도 동생이 소포를보내달라할때 바리바리 싸서 보내고 그랬거든요
연락두 자주안하고 지가 한국에서 물건을 사야할일있을때만 연락을 자주해요 아빠한테는 자주하고요
아빠가 나중에 떠나심 연락조차 없을거같기도 하고요 ᆢ 나이를 먹으니 같이 늙어가는 자매들이 부럽기도하고 너무 외롭네요ᆢ
도대체 무얼 어떻게 해야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