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싫어하는 사람 한테는 꼭 무슨
해외여행 가면 뭘 배우고 오는거 마냥 견문 운운하는데
나도 해외여행 싫어함.
1년에 한두번 일주일 전으로 가는 해외여행은 그냥 비행기타고 콧바람쐬고 돈쓰고 자기만족에 다녀오는거지 견문, 배움, 삶 운운하는건 오버 맞다.
나는 회사에서 보내줘서 호주, 태국, 싱가포르 다녀왔는데 여행준비도 귀찮고 2~3일만 되면 불편하고 한국가고싶더라.
사진으로 보던 황금사원, 오페라하우스 이런거 실제로 봐도 감흥 없고 특별한것도 없고 같은 태양, 같은 바다, 같은 하늘인데 해외가 뭐가 신기한건지..
내돈이 아니라 다녀왔지만 비행기값 호텔값 쓰면서 그 돈 지불하느니 국내에서 더 가치있는 곳에 쓰는게 낫다고 봄.
해외여행 가라는 이유가 대체 머야?
해외여행 가면 뭘 배우고 오는거 마냥 견문 운운하는데
나도 해외여행 싫어함.
1년에 한두번 일주일 전으로 가는 해외여행은 그냥 비행기타고 콧바람쐬고 돈쓰고 자기만족에 다녀오는거지 견문, 배움, 삶 운운하는건 오버 맞다.
나는 회사에서 보내줘서 호주, 태국, 싱가포르 다녀왔는데 여행준비도 귀찮고 2~3일만 되면 불편하고 한국가고싶더라.
사진으로 보던 황금사원, 오페라하우스 이런거 실제로 봐도 감흥 없고 특별한것도 없고 같은 태양, 같은 바다, 같은 하늘인데 해외가 뭐가 신기한건지..
내돈이 아니라 다녀왔지만 비행기값 호텔값 쓰면서 그 돈 지불하느니 국내에서 더 가치있는 곳에 쓰는게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