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직장에서든 있을 수 있는 일들이지만 겪을때마다 힘들고
적응하기 어려운 그들만의리그 조직(?)들.....
자기네들이 실수하거나 잘못한 일들은 눈감고 덮어주기 바쁘면서...
그 무리가 아닌 사람들이 같은실수 오히려 덜한 잘못을 하는것에는
과민반응에 온갖 욕은 다 퍼붓는듯한 눈초리들...
나힌테만 이런건가 싶다가 다른 동료들도 동일한 고충을 겪는걸 알게되니 정말 치사하고 더러운 생각이 듭니다....
정말 치사하고 더러워도 때려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게 더 슬프고
답답하고 화도나고 여러가지 감정들에 숨이 막힙니다....
직장내에 그들만의 리그 겪어보신분 계신가요?
적응하기 어려운 그들만의리그 조직(?)들.....
자기네들이 실수하거나 잘못한 일들은 눈감고 덮어주기 바쁘면서...
그 무리가 아닌 사람들이 같은실수 오히려 덜한 잘못을 하는것에는
과민반응에 온갖 욕은 다 퍼붓는듯한 눈초리들...
나힌테만 이런건가 싶다가 다른 동료들도 동일한 고충을 겪는걸 알게되니 정말 치사하고 더러운 생각이 듭니다....
정말 치사하고 더러워도 때려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게 더 슬프고
답답하고 화도나고 여러가지 감정들에 숨이 막힙니다....
님들은 하루하루 어떤 마음으로 버티고 계시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