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싸웠어 내가 물건 제자리에 안둔다고 잔소리를 해서 방을 치우고 거실로 나왔는데
엄마가 넌진짜 구제불능이다 내가 그렇게 정했다 앞으로 물건 똑바로 안두면 그냥 정신병 있는줄 알거다
이렇게 말을 하는거야 진짜 저런말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쌓이고 쌓이니까 화가 너무 나서 가출이라도 할까 싶더라그래서 가방을 싸는데 엄마가 보더니 나를 때리고 니가 갈데가 어디있다고 집나갈 생각을 하냐 잘못한건 넌데 왜 니가 이러냐 이렇게 말하더라고 나도 울면서 엄마가 나한테 막말한게 한두번이냐 난 나를 그정도로 밖에 생각안하는 집에서 살기싫다 이렇게 말했어
엄마는 아빠한테 전화를 하겠다면서 아빠는 걍 나가라고 들어올생각하지 말라하고 엄마는 계속 내가 니를 어떻게 키웠는데, 내가 뭘더 해야하는데 이런말이랑 내잘못이라는 말만하고 진짜 내가 지금 어떤기분인지 생각해볼 생각이 없어 엄마 우는거 보니까 또 그냥 내가 참으면 됐을걸 싶고 진짜 내잘못인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엄마랑 싸웠는데
엄마랑 싸웠어 내가 물건 제자리에 안둔다고 잔소리를 해서 방을 치우고 거실로 나왔는데
엄마가 넌진짜 구제불능이다 내가 그렇게 정했다 앞으로 물건 똑바로 안두면 그냥 정신병 있는줄 알거다
이렇게 말을 하는거야 진짜 저런말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쌓이고 쌓이니까 화가 너무 나서 가출이라도 할까 싶더라그래서 가방을 싸는데 엄마가 보더니 나를 때리고 니가 갈데가 어디있다고 집나갈 생각을 하냐 잘못한건 넌데 왜 니가 이러냐 이렇게 말하더라고 나도 울면서 엄마가 나한테 막말한게 한두번이냐 난 나를 그정도로 밖에 생각안하는 집에서 살기싫다 이렇게 말했어
엄마는 아빠한테 전화를 하겠다면서 아빠는 걍 나가라고 들어올생각하지 말라하고 엄마는 계속 내가 니를 어떻게 키웠는데, 내가 뭘더 해야하는데 이런말이랑 내잘못이라는 말만하고 진짜 내가 지금 어떤기분인지 생각해볼 생각이 없어 엄마 우는거 보니까 또 그냥 내가 참으면 됐을걸 싶고 진짜 내잘못인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