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0대 고딩입니다. 저희집은 이혼가정인데 아빠가 이혼하시고 1년에서 2년 정도 홀로 있으시다가 연애를 하셨습니다. 당연히 저희 가족은 그 아줌마를 좋아하지 않고 만남이나 얘기도 하기 싫어합니다. 저희 집에 보더콜리 인종으로 2마리 정도 키우고 있는데 저는 두마리개들 모두 사랑하지만 2째 개를 더 많이 사랑하는 편입니다· 저희 애들은 아빠와 같이 출근을 합니다. 최근 2째를 집에 데리고오지 않아 물어보니 아줌마 언니 한테 무슨일이 생겨 치료한다면서 그 아줌마 언니한테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줌마도 강아지 키우면서 저희 애를 데려가셨어요. 나중에 데리고 온다고했지만 맘이 불편하고 치료한다고 데려가셔서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정이들면 나중에 또 힘들다고 데려 갈것같고 안 줄것같기도하고 제가 2째애를 많이 사랑하고 위로도 많이 받았고 그 애가 없으면 한동안 우울하고 슬플 것 같은데 아빠는 말도 없이 데려다주셔서 … 다시 데리고 오고싶은데 치료를 한다고하니 마음이 약해지고 데려오라고 한다면 제가 나쁜건가요? 만약 괜찮다면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 계속 마음이 걸리고 우울해서 올려봤어요
고민입니다. 보고 댓글 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10대 고딩입니다. 저희집은 이혼가정인데 아빠가 이혼하시고 1년에서 2년 정도 홀로 있으시다가 연애를 하셨습니다. 당연히 저희 가족은 그 아줌마를 좋아하지 않고 만남이나 얘기도 하기 싫어합니다. 저희 집에 보더콜리 인종으로 2마리 정도 키우고 있는데 저는 두마리개들 모두 사랑하지만 2째 개를 더 많이 사랑하는 편입니다· 저희 애들은 아빠와 같이 출근을 합니다. 최근 2째를 집에 데리고오지 않아 물어보니 아줌마 언니 한테 무슨일이 생겨 치료한다면서 그 아줌마 언니한테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줌마도 강아지 키우면서 저희 애를 데려가셨어요. 나중에 데리고 온다고했지만 맘이 불편하고 치료한다고 데려가셔서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정이들면 나중에 또 힘들다고 데려 갈것같고 안 줄것같기도하고 제가 2째애를 많이 사랑하고 위로도 많이 받았고 그 애가 없으면 한동안 우울하고 슬플 것 같은데 아빠는 말도 없이 데려다주셔서 … 다시 데리고 오고싶은데 치료를 한다고하니 마음이 약해지고 데려오라고 한다면 제가 나쁜건가요? 만약 괜찮다면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 계속 마음이 걸리고 우울해서 올려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