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방하는 드라마

ㅇㅇ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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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X혜리 주연의 <꽃피면 달 생각하고>








 

 



<꽃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추격 로맨스.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어셈블리’ ‘닥터 프리즈너’ 등을 연출한 

황인혁 PD가 메가폰을 잡고,




 

 



여기에 변우석, 강미나, 최원영, 장광, 임원희, 김기방, 배유람, 서예화 등이 의기투합했다.







 


남영 (유승호)


입신양명을 위해 한양에 상경한, 능력 출중 사헌부 감찰. 


'깎아 놓은 밤처럼 잘생긴 얼굴, 대나무처럼 꼿꼿한 자세, 고고한 학이 날아가는 듯한 걸음걸이'의 소유자.


칼이 목에 들어와도 지조와 절개를 지킬 인물이자, 걸어 다니는 사서삼경으로 남에게는 물론 자신에겐 더 엄격한 원칙주의자.


이러한 남영은 야심 차게 시작한 한양 살이 중 예측불허한 인물 '강로서'를 만나 대혼란에 빠진다.






 

 


강로서 (이혜리)


금주령의 시대, 백 냥 빚을 갚기 위해 술을 빚기 시작하는 가난한 양반 처자.


귀티나는 외모와 달리 돈 되는 일이라면 힘쓰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 양반이 체면도 모른다는 수군거림을 뒤로한 채, 유일한 희망인 오라비 뒷바라지하는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







 

 20일(오늘) 오후 9시 30분 첫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