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2년차 아직 애기는 없는 신혼부부입니다.
얼마 전 ‘일주일 속옷 남편’ 글을 읽고
남편하고 이야기하다가 저도 용기내서 글 올려봅니다.
제 남편은 노팬티에요..
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니고
결혼1년차에 남편이 탈장수술을 했었는데,
그 후로 팬티를 입으면 밴딩부분이
수술부위를 압박?해서 불편하고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때는 그럴수도있겠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노팬티가 이제 아예 습관이 되었는지 안입어요ㅠㅠㅠ
최근에는 조카랑 놀아준다고 놀이터에서 시소타다가
바지 엉덩이부분이 찢어졌는데, 정말 아찔했어요;;
놀이터에 사람이없어서 천만다행이였네요..
본인도 많이 놀랐는지 팬티를 입어야되나 하길래
최대한 밴드부분 안쫄린다는 안입은듯한 팬티가있다해서
사줬더니 요즘은 가~끔 입는거같긴한데..
이미 노팬티의 편함에 익숙해진거같아요
위생적이지가 않다고 얘기해도
노팬티인사람도 많다며.. 노팬티가 정력?에도
더 좋다며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는데..
혹시 노팬티이신 분들도 계신가요?ㅠㅠ
인터넷 검색도 해봤는데 그런 고민 가지신 분은 없으시던데..ㅠ
노팬티남편,, 이런 분 계신가요?
얼마 전 ‘일주일 속옷 남편’ 글을 읽고
남편하고 이야기하다가 저도 용기내서 글 올려봅니다.
제 남편은 노팬티에요..
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니고
결혼1년차에 남편이 탈장수술을 했었는데,
그 후로 팬티를 입으면 밴딩부분이
수술부위를 압박?해서 불편하고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때는 그럴수도있겠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노팬티가 이제 아예 습관이 되었는지 안입어요ㅠㅠㅠ
최근에는 조카랑 놀아준다고 놀이터에서 시소타다가
바지 엉덩이부분이 찢어졌는데, 정말 아찔했어요;;
놀이터에 사람이없어서 천만다행이였네요..
본인도 많이 놀랐는지 팬티를 입어야되나 하길래
최대한 밴드부분 안쫄린다는 안입은듯한 팬티가있다해서
사줬더니 요즘은 가~끔 입는거같긴한데..
이미 노팬티의 편함에 익숙해진거같아요
위생적이지가 않다고 얘기해도
노팬티인사람도 많다며.. 노팬티가 정력?에도
더 좋다며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는데..
혹시 노팬티이신 분들도 계신가요?ㅠㅠ
인터넷 검색도 해봤는데 그런 고민 가지신 분은 없으시던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