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하이틴 남주 느낌에서 완전히 벗어난 듯한 배우

ㅇㅇ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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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 영화 추천 목록에 자주 오르는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에서 훈훈한 남주로 나온 애런 존.슨


















 

 


지금은 이런 느낌으로 변함ㅋㅋㅋㅋ















 

 

 


녹터널 애니멀스에서 그는 도덕, 정의와는 거리가 먼 

본능에 충실한 캐릭터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고

악역 연기로 호평을 받기도 했음






 


그는 이 영화를 통해 74회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또한 지난 2009년 23살 연상의 여인과 연인으로 발전해 

그해 10월 약혼을 발표, 다음 해 7월 딸을 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