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비교가 되나 싶긴 한데 학생때 다니는 학원이랑 다르게 pt쌤이 잘 웃어주고 무조건? 나한테 장단 맞춰줘서 좋음 요즘 친구들이랑 놀러가지도 못하고 집구석에서 우울한데 피티 가서 쌤이랑 스몰토크 하고 농담하고 그러면 기분 좋다...
pt는 돈 많이 주는 만큼 쌤이 친절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