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내가 봤던 첫 웹툰이 놓지마 정신줄이였는데 그거 완결 났을때도 그렇고 난 뷰티풀 군바리를 베도도 아니고 도전만화일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6~7년동안 쭉 봤는데 내년에 마지막 4부한다는거 보고 시간이 벌써 이렇게나 지났나 싶음 처음볼땐 초딩이였는데 지금은 성인을 앞두고 있다는것도 기분 이상함ㅋㅋ 암튼 웹툰 보다가 생각나서 적어봤엉
보던 웹툰 완결날때 기분 싱숭생숭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