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일인데 생각나서 써봐.. 나 운동부 였는데 한 학년 언니가 밥 먹을 때 물 좀 먹었다고 식당에서 나 욕하고 내 얼굴 실수인 척 공으로 맞추고 나 앞담,뒷담 깜 내가 서러워서 울었더니 나 운거 따라 하면서 놀리더라 다행히 내가 코치한테 꼰질러서 진짜 쎄게 혼난듯 내가 그날 학교에 안 가서 못 봤는데 친구들이 이 언니 눈물 콧물 다흘렸다고함
밥 먹는데 물먹었다고 꼽먹음
나 운동부 였는데 한 학년 언니가
밥 먹을 때 물 좀 먹었다고 식당에서 나 욕하고
내 얼굴 실수인 척 공으로 맞추고 나 앞담,뒷담 깜
내가 서러워서 울었더니 나 운거 따라 하면서 놀리더라
다행히 내가 코치한테 꼰질러서 진짜 쎄게 혼난듯
내가 그날 학교에 안 가서 못 봤는데 친구들이 이 언니 눈물 콧물 다흘렸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