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는 일이 성수기랑 비수기가 있는데성수기는 주6일, 주7일을 일해도 모자랄 정도로 일감이 많고비수기에는 일이 거의 없거든요.제가 다니던 공장일 때문에 주6일근로가 몸에 베여서 주6일 근로를 선호하구요비수기가 되면 고향에 있는 공장에서 일당을 받든 배달을 뛰든 일을 다녀야 하고제가 월 300을 벌어서 이 돈이 모자라면 투잡을 뛰든 야간대리를 뛰든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남자가 너무 부지런해서 집에 처자식만 놔두는 것도 안좋나요? 3
남편이 너무 바쁘면 어떨거 같아요?
성수기는 주6일, 주7일을 일해도 모자랄 정도로 일감이 많고
비수기에는 일이 거의 없거든요.
제가 다니던 공장일 때문에 주6일근로가 몸에 베여서 주6일 근로를 선호하구요
비수기가 되면 고향에 있는 공장에서 일당을 받든 배달을 뛰든 일을 다녀야 하고
제가 월 300을 벌어서 이 돈이 모자라면 투잡을 뛰든 야간대리를 뛰든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남자가 너무 부지런해서 집에 처자식만 놔두는 것도 안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