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각오로 악플러와 홀로 싸우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공대언니2021.12.21
조회4,153

 

 

 

  방금 청와대 신문고에 민원올리고 오는 길입니다.

저는 저와 제 저작물에 허위비방 악플로 명예훼손을 한 악플러들을 현재 형사고소한 고소인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면서 동시에 ‘조아라’(https://www.joara.com/)라는 웹소설 및 웹툰 관련 플랫폼에 웹소설을 연재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피고소인들은 아무런 근거도 없이 고소인이 연재한 일부 웹소설의 ‘표지 그림’이 무단으로 도용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위 ‘조아라’ 사이트 내 고소인 연재 웹소설의 ‘작품후기’(코멘트)란 등에 고소인에 대한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시키고 고소인을 모욕한 자들입니다.

저는 피고소인들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입니다.
현행법상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죄 관련 법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은,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2) 형법 제307조 제2항은,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3) 형법 제311조(모욕죄)는,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범죄사실[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무고등 허위비방 악플을 지속적이고 악의적으로 공개댓글란에 기재한 피고소인들(악플러들)은 2021. 7. 16.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조아라’(https://www.joara.com/)
라는 웹소설 플랫폼 내에 제 연재 웹소설의 ‘작품후기’(코멘트)란과 ‘포스타입’(https://www.postype.com/)이라는 컨텐츠 플랫폼 내 제 개인 채널 등에 악성 게시글을 작성하고,

악성 댓글을 다는 방식으로 저에 대하여 위에 기재된 바와 같이

다수에게 허위사실을 적시하고 비방하는 등
정보통신망에 고소인을 비방할 목적으로
1)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하였고,
2) 경멸적 표현을 적시 및 유포하여 저를 모욕하였습니다.
제 개인신상과 저작물이 제 포스타입 주소(개인 저작물등 다수포함),이메일등
정보가 무단유포되며
심각한 저작권 침해와 개인신상털이가 자행되어
저는 심각한 신체정신적 고통으로 정신과 치료를 하면서 제 생업인 직장생활에도 많은 지장을 받아왔습니다. 악플러들은 제가 생업에 종사하는 업무시간에도 지속적으로 악플 세례를 하여 제 웹소설 표지인 그림의 원작자인 저에게 근거를 대라는둥 저작권자의 저에게 '범죄자' 라 여과없이 대놓고 부르며
성적 모멸감까지 느끼는 허위비방과 모욕을 하며
저를 조롱하며, 제 본직인 생업방해와
순수창작물인 제 웹소설의 연재까지 조직적으로 방해했습니다.

조아라와 포스타입,트위터등에 올리는 모든 글(소설)과 그림은 100% 저의 창작물이며, 제가 바로 저작권자입니다.
조아라 악플러들이
2021년 7월6일 제 작품이 조아라 유료연재 투베 1위하는 순간
제 소설 댓글(조아라 코멘트)에 아이디 뒤에 진짜 얼굴을 숨긴 악플러들이 몰려와 제 저작물[표지]를 무단 유포및 도용, 제 저작물을 타인(전혀 들어본적도 없는 일러???)의 작품이라 주장하며 허위사실을 유포,제 그림과 소설을 무단으로 갈취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 제 저작권이 심각하게 훼손됐을 뿐 아니라, 제 개인 이메일, 블로그, 심지어 저작물이 있는 포스타입에 들어와 허락없이 저작물을 불펌하고 유포, 제 개인신상털이까지 하며 입에 거론하기 힘들정도의 악의적 모욕(범죄자로 낙인) 성적 모멸감(냄새난다.아재 나잇값해라 등등)을 자아내는 악플을 수차례 악의적, 고의적으로 반복하여 심각한 명예훼손을 저지른 바 저는 현재 2개월째 정신과에 정기적으로 다니며
우울증약과 수면제 없이
정상사회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형사소송 판결후 민사소송과 저작권 소송 예정이며 제 저작권과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신체와 정신적으로 피해가 극심하여 복구 불가능할 정도가 되어
형사법적 처벌외에도 제 정신적 신체적 물리적 피해보상을 모두 그 악플러들에게 청구할 생각입니다.

저는 위 조아라에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다수의 웹소설을 연재해왔습니다.

특히 이 사건에서 문제가 되는 웹소설(“무협지 남주가 되었다. 제기랄!”)은 2021. 5. 26.부터 이 사건 발생 시점까지 연재를 진행 중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이시간까지도 악플러들이 제가 그린 소설표지의 아직 그 존재여부조차 밝히지 못한 소위 '원작자'라는 이들은 저작권을 주장하며 나온 이도 없습니다.
나오면 정말 무고로 고소하려 했습니다.

제손으로 직접 그린 수십개의 원본 그림중 하나를 선택하며 수차례 수정까지 마친 "온전한 제 그림"이니까요.


랴온이라는 악플러(형사고소중)가 주도하여 최초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무려 7회차례나 제 유료소설란 댓글란까지 찾아와 악플도배를 하였습니다.

다른 일러스트 창작자 이름과 개인정보등을 추정할수있는 url주소와 저작물 주소까지 제 허락도 없이 무단도포하였습니다.

생전 듣고보지도 못한 자가 제 사유재산인 저작물의 권리를 타인이라 주장하더니.그 원작자(?)라 주장하시는 분들의 동의도 얻지않고 그분들 정보까지 유포하였습니다.

명백한 실정법 위반에도 당사자는 뻔뻔하였습니다.

최초 허위사실 유포자 "랴온'은 명예훼손 고소의사를 표명하자, 오히려 뻔뻔하게 '협박'운운하며 저의 형사고소를 막으려 했습니다.
16만명의 제 독자가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제 개인저작물들(포스타입등 개인소설 글과 그림등) url주소등을 3회차례나 고의적,반복적으로 도배하여 제 정보를 타고 제 개인 네이버 블로그까지 악플러들이 무단조회하여 개인신상털이를 자행했습니다.
제가 2021. 7. 6. 위 웹소설로 유료연재부분 투데이베스트에서 1위를 기록하자
갑자기 위 웹소설의 ‘표지 그림’이 무단으로 도용되었다고 허위주장을 하면서
‘조아라’(https://www.joara.com/)라는 웹소설 플랫폼 내 고소인 연재 웹소설의 ‘작품후기’(코멘트)란과 ‘포스타입’(https://www.postype.com/)이라는

컨텐츠 플랫폼 내 제 채널 등에
다른 작가의 그림을 “무단으로 리터칭을 하였다.”,

“무단 트레이싱/리터칭을 하였다.”,

“남의 그림을 오려서 얼굴만 붙이고 머리는 덧그렸다.”,

“특정 일러스트를 계속 가지고 오는 것 같다.”,
“이것은 도용수준이다.”라는 등

허위사실을 적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커미션을 받았다.”,

“커미션에도 사용해서 그걸로 돈 받고 쿵짝쿵짝 문제없다 이러실건가요?”

라고 하는 등 고소인이 위 표지 그림으로 부당한 금전적 이익을 취하였다고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 범죄일람표 증거 수사기관 제출)

조아라 악플러 랴온은 저에게
“나이드신 분이 왜 이러실까?”,
“몸속에 다른 인격이 사는게 분명하다.”,
“모사꾼한테 많이 봐온 오리발 클리세다.”,
“모사꾼이랑 토씨하나 다를게 없다.”,
“눈 막고 귀 막고 정신승리 하는거다.”,
“난독증이다.”, “정치질을 한다.”라는 등
막말을 서슴지 않고 적시하여 저를 공개적으로 10만의 조아라 유저들앞에서
모욕하였습니다
( 범죄일람표 수사기관 제출)




또다른 악플러 '아람닻별"은 역시 아무런 근거 없이 위 웹소설의 ‘표지 그림’이 무단으로 도용되었다고 허위 주장을 하면서


“남의 그림을 부분부분 트레이싱 한 것도 저작권 법 위반이다.”,

“도둑질이다.”라는 등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하였고,

“세상에 작가란 인간이 저작권에 이렇게 무지할 줄이야. 아저씨! 무지한게 자랑은 아니잖아요 네?”



라고 적시하여 고소인을 모욕하였습니다( 범죄일람표 증거 수사기관 제출)

또다른 악플러 "오멕"역시

아무런 근거 없이 위 웹소설의 ‘표지 그림’이 무단으로 도용되었다고 허위 주장을 하면서

“그림을 도용, 무단 리터칭을 하였다.”

,“무단도용 의혹은 하나도 해결하지 않았다.”

라고 허위사실을 적시하였고, 이에 그치지 않고 위 표지 그림을 통하여


마치 고소인이 “커미션을 받았다.”는 취지로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범죄일람표 증거 수사기관 제출)

또다른 악플러 "라비애체"는 고소인의 일련의 도용 의혹 해명에 대하여


“법에 쓴 맛을 보기전에 정신차리세요”



라고 조아라에 투베1위소설을 연재하는 저에게

직접적입 "협박'을 하였습니다.

거다다 악플러 본인이


“전공생이지만 비전공생이 봐도 아재 그림 실력이 뻔히 보인다”라고

저를 비하하고 모욕하였습니다. ( 범죄일람표 증거 수사기관 제출)
또다른 악플러 "가화연" 역시 아무런 근거 없이 위 웹소설의 ‘표지 그림’이 무단으로 도용되었다고 허위 주장을 하면서


“포타 보고 왔는데 너무 확신할 수 밖에 없네요. 표지 내리세요.”



,“그간 무단 사용하셨던 그림 원작자분들께도 사과드리시구요.


라고 게시하는 등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 범죄일람표 증거 수사기관 제출)

또 다른 악플러 "한차례여물어"는


"표지가 다른 일러러 그림위에 리터칭한것같이 그려졌길래 댓창 들어왔더니 역시나 ㅋㅋ"


라며 제가 직접 그린 저작물인 소설 표지를 도용물 취급하며 허위비방을 하였고,


"작가님 양심있으면 표지 내리시지요"


등의 발언으로 현재 '연재중인' 유료웹소설 표지까지 내리라고 하며,웹소설 작가의 저의 창작활동을 방해하고 심각한 명예훼손을 하였습니다.

또 다른 악플러 "녹지않는 얼음"은



"본인생각에 저작권지키란댓글들이 본인 연재에 훼방놓는거고"


라며 <연재훼방>이란 단어를 제 스스로 직접 언급하며, 원저작권자인 저의 저작권마저 무시하는 중대범죄를 저지르며,




"이유없는 악플러로만 보이시나봐요?"



하며 스스로 악플러라는것을 시인하는 내용을 공개댓글에 기재하였습니다.

또한 위 악플러 "녹지않는 얼음"은



"왜 이렇게 복잡하게 가시는지 모르겠어요?"



하며 저의 순수창작물인 소설과 표지그림에 대한 연재방해를 암시하는 글을 계속 게재하며 고의적으로 소설과 직접적 관련도 없는 표지를 거론하며

7월 6일부터 3일간 유료베스트 1위의 소설을 깍아 내렸습니다,

제 저작물에 대한 심각한 저작권 침해와 근거없는 비방을 넘어


작가인 저에 대한 인신공격까지 한 악플러로



평범한 시민이었던 저에게 심각한 정신적 상해를 입혔습니다.

또다른 악플러 "21학번새내기'는 또한 조아라 공개댓글란에



"ㅋㅋ 왜 투베인가 했더니 도용때문인가 봅니다~"


라며, 유료소설1위인 저의 소설이 마치 불법취득한 타인의 저작물 그림을 이용한 범죄행위 이듯이 말하며, "도용'이라는 범죄사실을 직접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위 악플러 "21세기새내기'는 더 추가로



'저작권에 대해 이리 무지하시니.작가라는 이름도 버리셔야겟네욥ㅋㅋ 해명도 어서하시구요,.그냥 그림도 내리세요"



라며, ​ 정당한 제 노력과 땀의 결실인 제 소설과 제 표지 그림 저작물을 근거없이 비방하여

수많은 제 독자들과 16만회나 조회한 조아라유저 수십만앞에서

' 제가 죽어서도 잊지못할 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을 주어


18년간 건실하게 직장생활을 하며 성실히 법과 도덕을 준수해온

이 사회의 구성원이었던 저의 인격과 명예를 무참히 말살하고

정신적으로 살해하였습니다.

이는 명백히 그 흔한 교통벌칙금 하나 낸적없는 무고한 저에게 '범죄자'의 프레임을 씌워 사회에서 매장하는 사회적 인격살인입니다.
또한 악플 가해자 "유기농감자칩"은




"그림도용은 에바죠 작가님^^밑분 말 잘못된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림이 안되면 돈주고 사시던가>


글작가가 그림 잘 그릴필요 하나도 없는데

왜 이상한데서 도용아니라고 징징거리시는지..글이 좋으면 똥이라도 잘나갑니다."



라며
저를 저작권침해한 도용범죄자로 허위비방하며,심지어 조롱까지 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작자인데 이런 조롱을 들어야하는군요.

제 그림도 부족해서 ,제 소설원작까지 모욕을 당했습니다.

유료베스트 소설 1위한 것이 큰 잘못인가 봅니다.

5월달부터 제 표지그림이 걸려있었고, 무려 '두달'이나 지난 시점인 소설조회수 1위한 7월6일부터 정확히 저런 허위비방의 악플들로 도배되기 시작했습니다.

악의적인 의도가 너무 명백해 설명드릴 필요도 없습니다.
정말 도용과 표절등이 의심됐다면, 이미 5월에 표지가 공개됐을때 이 문제가 제기됐어여 하지 않나요?

이 악플러중 5명만 우선 형사고소했으며, 한명은 심지어 "혐의없음"까지 통보받았습니다.
위 ‘조아라’ 플랫폼은 회원 수가 100만 명에 달하고
1) 제 웹소설은 평균 9만 명 정도가 소설을 읽고 자연스럽게 ‘작품 후기’를 보는 점,

​2) 이 사건 각 게시물 및 댓글 내용은 아무런 근거 없이 허위사실을 적시하고 저를 비난하는 표현이 다수인 점,
3) 제가 이 악플러들에게 적극적으로 사실관계를 해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게시물 및 댓글을 계속적, 중복적으로 게재하고 고소인을 비방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위 악플러 고소인을 비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무차별적으로 게시물들과 악성 댓글을 작성하여 저를 비방할 뿐 공공의 이익에 관하여 사실을 적시하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공공의 이익'이 제 저작물을 무단점유하고 허위비방과 타인의 개인정보 유출을 하는 가해자들의 범행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범죄자들이 "공공의 이익'을 거론해서 기도 안찼습니다.

특히 위 악플러들 중 최초개인정보 유포및 허위비방 사실 유포자 "랴온'은 죄질이 나쁘다고 할 것입니다.
그외에 상습적으로 허위사실기재로 제명예를 수차례 훼손한


*****"아람닻별"(다중닉: 아람아람, K****, 인절미맛꼬북칩) 이라는 악플러는



조아라 해당사이트내 ​아이디(닉)3-4개씩 돌려가며 온갖 거짓 비방과 모욕을 자행하며,
단순히 1차례 악플에 끝내지 않고


조아라 수십만명이 보는 공개 게시판에 또다시 악성 게시물로 '반복적으로'

공개하여, 허위비방과 저의 인격을 심하게 모욕하였습니다.
한번의 범죄자 취급 비난으로 만족을 못했던지,

계속 조아라 공개 게시판에 제 필명 '필그림'을 직접 언급하며

소위"저격성"글을 올려서 조아라 유저가 한 천명쯤 보면 삭제하고
또다시 올리고를 반복하였습니다.
(본인 스스로 수차례 글을 올리고 삭제한 것을 인정한 내용 캡쳐하여 보관하고 있습니다.) 특히나,이 "아람닻별"이란 악플러에게 반복적/고의적으로 '명백하게' ​사이버상으로 저의 저작권과 인격을 심각하게 훼손당하여 저는 저 "아람닻별'이라는 다중닉 악플러로 인해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아람닻별"이라는 오랜기간 악플을 지속적 거재해온 상습적인 범죄자로

다른 작가에 대한 허위비방악플 기록이 그간 무수히 악플을 삭제하고 도주하였음에도,

2018년도에도 아직 조아라 타 작가의 기록에 그 악플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전혀 반성없이 뻔뻔한 태도로 원작자인 저에게 저작권을 지키라는 등 발언을 하며,

오히려 "아람닻별"본인이 불법유출된 저의 개인정보로 제 저작물을 무단갈취,

스스로 공개 게시판에 유료소설인 "제글을 보고 지나갔다"며


저작물 무단 점유의 불법을 저지르고도,
되려 원작자인 저에게 비아냥과 희롱을 하며 "짜증내도 별수없다"는 등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위 조아라 공개게시판 글은 전문적인 악플러 "아람닻별"이 수시로 올려 삭제하였으나,

그 증인은 감히 말하건데 조아라 유저 적어도 수백명이 증인입니다.
반복적이고 치밀하며 악의적인 상습범으로 위 악플러는

다중닉으로 활동해왔으며,그 스스로 다중닉명을 대가며 인정한 내용 캡쳐로 보관중입니다,
안타깝게도 모바일 앱상 캡쳐라, 법률상 증거인 'url주소'가 보이게 나온 서류만이 증거로 채택가능하여

정식으로 수사관과 검사님들께 증거 서류로 제출할 수없었습니다.
정황상 증거가 아닌 증거,증인 모두 다수 존재합니다.)
위 "아람닻별"악플러의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악플로 인하여


저는 매일 아침 구토에 시달리며 속에서 내용물을 개워 내야 했고 ,


매일 밤 불면증에 시달리며 결국 생을 마감해야 차라리 편안해 지겠단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회사 화장실에서 변기를 끌어안고 몰래 숨죽여 운 적이 하루 이틀이 아니었습니다.

많은 연예인들이 악플로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하게 된 것에,적어도 저는 정말 깊이 공감합니다.
중앙대학교 병원 정신과를 현재 계속 통원치료중으로, 정신의학과 담당의가 처방해주신 우울증과 불면증 치료제약 없이는 하루도 버티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정말 기가막힌 것은, 2021년 12월 20일 오늘 아람닻별"의 수사결과가 "혐의없음"으로 제게 등기우편으로 통보되었습니다.

충남논산경찰서에서 수사하신 수사관들은 이 상습적인 악플러가


반성없이 지속적으로 피해자인 저에게 수차례 허위비방과 근거없는 공격으로

10만 조아라 독자앞에서 명예훼손을 여러차례 당햇음에도

(가해자가 수시로 댓글삭제햇으나,조아라 유저 수백명이 증인) 혐의사실 없음으로 중대범죄자에게 면죄부를 주었습니다.

충남 논산경찰서 지능범죄 수사팀 경위 ㅇ모님과 ㅈ모님의 통보문에는 '혐의없음'의 사유를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습니다.

"[불송치 사유] 어떠한 표현이 상대방의 인격적 가치를 저하시킬만한 것이 아니라면

설령 그 표현이 다소 무례한 방법으로 표시되었다 하더라도 이를 모욕죄에 구성요건에 해당한다고 볼수없다 (대법원 2019도1547판결)

이와같이 '도용이 도둑질이예요...세상에 작가란 인간이 저작권에 이렇게 무지할 줄이야 아저씨! 무지한게 자랑은 아니쟎아요?'라는 표현이

상대방을 다소 무례한 방법으로 표시되기도 햇지만,


객관적으로 고소인들의 인격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평가를 저해시킬만한 모욕적 언사에 해당한다 보기 어려운 점,



"남의 그림을 부분부분 트레이싱 한 것도 저작권위반 중 하나인데 (중략) 이 글도 필그림님께서는 짜증의 원인이 될수도 있겠죠. 달가워하지 않으셔도 괜쟎아요'


라고 작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후 정황등을 비추어 살펴보면,


피고인은 고소인을 모욕하려고 한것이 아닌 피고소인의 잘못을 뉘이치는 글로 보이는 점 등을 보아 범죄혐의점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

정확히 제가 자살을 결심한 포인트인


'이 글도 필그림님께서는 짜증의 원인이 될수도 있겠죠. 달가워하지 않으셔도 괜쟎아요'가


가해자가 범행을 뉘이치는 부분으로 해석된 이유가 뭘까요?


전문은 이렇습니다.
"한 자게러분이 저를 지칭하며 글을 남긴것 같은데

오해(?)가 있는 것같아 글을 남깁니다.
제가 남긴 댓글은 악플맞죠 그건 부정하지 않아요.(처음으로 범행시인)
상처되는 댓글 쓴것은 무척이나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커뮤(불법유출된 제 저작물들의 url주소)에서 작가님 글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댓글부터 봤더니 표지그림을 트레이싱햇다는 장문의 댓글이 씌여 있더군요.

남의 그림을 부분부분 트레이싱한 것도 저작권 위반의 하나인데 (허위사실 재유포)
저작권을 누구보다 잘아는 작가가 그랬다는 것에 (본인을 범죄자로 공개적으로 간주)
그리고 다른 부분에 포커스를 잡고 피드백을 한는 것에 실망하여
(원작자가 개인정보 유출과 저작물 침해를 당하고도 범죄자인 가해자에게 해명을 못하여 실망을 하셨다는 가해자의 해괴한 논리)

댓글을 딱 하나 달았습니다.

(게시물아래 제 스스로 제가 쓴 악플 여러차례 지웠다고 허위사실을 스스로 인정했고,처음부터 끝까지 거짓으로 일관,

댓글 딱하나는 피해자인 제가 조아라에 요청, 증거인멸을 방지하기 위해 일부러 댓글란 막고 원글보존해서 범죄자가 미처 지우지 못한 증거입니다.

결론은 악플이 한둘이 아니였단 이야기임.


증거인멸에 실패하여 댓글 하나라고 강조한 것입니다. 전체 게시물 에 내용나옵니다,) =중략= 이 글도 필그림님께서는 짜증의 원인이 될수도 있겠죠. 달가워하지 않으셔도 괜쟎아요" 무척이나 죄송하다고 생각하다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저작권 피해 범죄자라는 허위비방을 잊지않고 감사하게도 공개적으로 재인지 시켜주시며, '실망'했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법해석에 저보다 뛰어난 현직 법조계 분들께 묻습니다.
과연 사과하는 자가 '오해''피드백,'실망'등의 단어를 사용합니까?
강간범이 , 음주운전만취자가 피해자에게 사과할때, '오해''실망,피드백'등 단어를 사용하며



본인이 한 범죄를 전혀 반성없이 거짓으로 일관하며 부인하고(본문에 내용있음),


"님께서는 짜증의 원인이 될수도 있겠죠. 달가워하지 않으셔도 괜쟎아요"라고 합니까?
법해석이 사회적 매장으로 인격살해당한 사이버명예훼손 피해자에게는 다르게 적용되는 근거는 뭡니까?



'오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데, 범행을 정말 시인하고 반성한다고 해석하신 것 맞습니까?

저는 죽어서도 저 아람닻별(다중닉: 아람아람, K****, 인절미맛꼬북칩) 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저런 사과와 반성이 어디 있습니까?

가해자와 충남천안경찰서 관계자분들은 정말 제가 극단적 선택을 하기를 원하는 걸까요?

피해자를 2차 3차 공개적으로 가해했습니다.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고 인격살해를 한 가해자가 오히려 당당하게 "혐의없음"으로 이 사회를 활보하는데, 그렇다면 충남논산경찰서 수사관이 법해석한 "그 표현이 다소 무례한 방법으로 표시되었다하더라도" 필요이상으로 예민한 제가 오버하는 겁니까?

멀쩡히 직장생활을 한던 제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가해자를 용서하는 기준은 피해자가 아니라, 충남논산경찰서 수사관님들의 임의적 법해석 적용에 결정되는 겁니까?

명백히 가해자가 피해자를 조롱하고 있으며,이것은 변호사님들도 인정한 부분으로 악플러의 명예훼손소송 경력이 많은 변호사님들은 본 악플러 '아람닻별"의 악플 기록을 전체적으로 검토햇을때, 숙달되고 지능적인 상습범임을 입을 모아 단언하고 있습니다.

위 판결대로라면 저는 명백한 실정법 주요범죄자(저작권위반)이며,


사실을 기술한 위 가해자" "아람닻별(다중닉: 아람아람, K****, 인절미맛꼬북칩) 께서 사실을 말하며

범죄자인 저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며, 오히려 '관대'하게도 "짜증내도 어쩔수 없으니, 그래도 마음이 넓은 내가 범죄자인 너 도용범죄자에게 사과하마"의 조의 내용을,


피해자가 원치도 않는 공개게시판에 10만 조아라 유저앞에서 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것도 10만명의 유저가 이용하는 조아라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제 필명 '필그림'을 수차례나 반복적으로 거론하며 말입니다.
(원 악플내용:도용이 도둑질이예요...세상에 작가란 인간이 저작권에 이렇게 무지할 줄이야 아저씨! 무지한게 자랑은 아니쟎아요!)


잘못을 뉘이치다니, 살인자나 강간범이 저렇게 공개적으로 피해자를 조롱해도 그렇게 해석하실 건가요?


충남논산경찰서 수사관님들.
이것은 무고한 희생자인 저를 2번 살해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린 그림 저작물, 제가 쓴 소설의 저작권과 저의 사회적인격은 보호받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제가 기XX4같은 유명 창작자라도 저렇게 법을 임의로 해석하셨을까요?

저 악플은 무료 유료연재 소설 1위한 작품에 일부러 찾아와 "도둑놈.저작권 침헤'를 언급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죄없는 사람을 인격적으로 두번 살해하는 것이, 법을 실행하며 수사하는 경찰청과 검찰의 진정한 법의 해석인지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웹소설 작가나 창작의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한번 물어 보십시오,

저작권 표절범이나 도용러라라 부르며 수십만의 사이버유저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한 사람을 목표로 반복적으로 지칭될 때, 웃으며 "다소 무례한 표현"이라고 하실 수있는 것인지 말입니다.
또, 경찰과 검찰에 종사하는 분들께 여쭤보겠습니다.

저를 '불륜녀','바람둥이''낙태녀''전직윤락녀'등으로 터무니없는 사실로 비난하고 욕했다면, 도덕적인 문제이지, 범죄는 아닙니다.

하지만 "도둑질"과 저작권침해'는 형사법상 중범죄에 해당되며, 이를 수십만이 보는앞에서 허위사실을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비난한다면 저를 중범죄자로 몰아가는것이 어떻게 사회적으로 인격살해가 아닐수 있습니까?


저는 평범한 직장을 다니는 사회인이며, 현직 유료소설 작가입니다.
위 "아람닻별"은 상습적인 악플러로 ,다중닉을 사용하며(스스로인정),
심지어 최초 허위비방 악플러이자 제 정보 유출자 "랴온'의 불법 유출된 제 개인정보(포스타입 및 제 개인 저작물 url주소)를 이용,
신상털이로 제 개인 창작물을 무단으로 퍼가고 제 유료소설을 무단으로 점유(아람닻별 본인이 그냥보고 지나갔다는식으로 전혀 죄책감없이 시인했습니다.)하고도 뻔뻔하게 반성의 기미조차 없던 자입니다.

현직에 계신 웹 소설 작가님들께 물어보십시오
불법유출된 url주소로 작가님들의 소중한 저작물인 유료소설을 "그냥 읽고 지나갔어요" 태연히 말하는 것이 소위 불법 택본러의 행태 아닙니까?
저작권 침해자에게 피해자인 원작자가 왜 입에 담지 못할 비난과 조롱을 당해야 합니까?

개인의 인격과 명예훼손외에도 무단으로 제 저작권마저 조롱하며 법을 우습게 알며 희생자인 저를 비아냥 거렸습니다.

그게 저 "짜증내도 어쩔수 없다"부분입니다.

중대범죄자가 상습적으로 범행을 반복하고도 오히려 피해자를 조롱하고 2차,3차 가해를 했던 자입니다.

경찰분들과 검찰관계자가 저작권위반자와 강도,도둑을 범죄자로 구속하지, 불륜녀나 낙태녀를 범죄자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명백한 허위비방으로 수차례 도배를 하며 제 필명을 대놓고 지칭 저격하며 악플을 달았다,지우고를 반복하는 상습범 "아람닻별"의 죄질이 무거움에도 저 터무니없는 법해석이 나온 배경이 매우 궁금합니다.

참고로 "아람닻별"은 엄청난 양의 다중닉(밝혀진 것만 4개)을 돌려가며 본인이 경찰서에서 수사통보를 받자 마자,"스스로 범죄를 인정하며 선처를 비는 게시물'로 또다시 조아라 게시판을 도배하기 시작했습니다.(증거,증인 다수)

"아람닻별" [스스로가 자신이 중범죄자라는 것]을 정확히 파악했으며,


제게 관할경찰서인 동작 경찰서 수사관(ㅂ모 수사관)을 통해

만나달라,무릎을 꿇고 사죄하겠다며 읍소해온 것도 사실입니다.

중범죄자도 아닌데 부모까지 팔아가며 왜 제게 연락을 취하고 선처해달라 빌었을 까요?

가해자 "아람닻별'은 형사수사가 진행되기전 수차례 도주(스스로 공개적으로 인정)
했으며, 조아라 운영진의 협조로 신변을 확보하지 못했다면,

다중닉을 돌려가며 여전히 반성없이 허위비방 악플을 다는 범행을 반복했을 상습범입니다.
(제스스로 악플을 쓰고 지우기 반복했다고 공개적으로 인정.캡쳐본 보관중)
전혀 양심의 가책도 없으며, 제 저작물과 정보를 무단점유하고도 범죄라는 사실도 인식조차 하지 못한 "중범죄자'입니다. 범죄자를 구속하고 처벌하는 것이 형사법을 실행하는 분들의 업무이지,상습 중범죄자를 더욱 키워주는 것이 그분들 업무는 아니지 않습니까?
스스로 범죄를 인정하는 현행범을 그냥 "혐의없음'으로 사면하는 밥적용은 어디서 비롯된 것이며,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하며 마지막 희망으로 정신병원과 경찰서를 찾은 피해자인 저를 두번 죽이는 이러한 수사관들의 안일한 태도에 정말 진심인지 묻고 싶습니다.

악플러들의 신상털기와 허위비방으로 신경안정제를 달고 살며, 수사시 현주소도 이사가기전 주소로 악플러들의 실제 공격이 있을까봐 숨어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왜 법을 시행하는 분들이 가해자인 범죄자들에게 관대하며,정작 피해자인 저는 숨죽이며 피해야 할까요?
과연 수사과정이 정확하고 공정했는지, 충남천안결찰서와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에 다시 한번 확인 요청드립니다.

이에 저는 위와 같은 내용으로 위 허위비방 유포자 및 명에훼손 악플러들을 고소하였으며, 신속히 위 범죄자들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통해 지금 같은 상황에서 하루속히 벗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심각한 명예훼손과 저작권침해하고도 반성없는 저 악플러들에 대한 엄정한 수사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고


이 과정을 통해 무고의 범죄를 저지른 악플러들 자신의 범죄행위가 타인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줄 수 있는지 다시 깨닫고 반성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위 허위비방과 제 저작권을 도둑질한 악플러들을 엄히 조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