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자녀없는 결혼2년차 유부녀입니다
같이 일하는 직장에 1살 어린 남직원이 왔어요
사장님과 저 포함 정직원은 4명이고 알바3명인 작은 규모입니다
직원분들이 40대 였다가 처음으로 같은20대를 만나서 반갑기도 하고 좋더라구요 대화도 잘 통하구요
그냥 친한 동생처럼 지내다가 남편이 한동안 게임에 빠지고 맞벌이 임에도 독박집안일을 하게되는 상황이 생겼어요..
저도 여자고 사람인지라 너무 외롭더라구요
그때 갑자기 남직원이 눈에들어와버렸어요ㅠ
애교도 많고 붙임성도 좋은 성격이라 자연스레 퇴근 후 술한잔도 햇었네요…
그뒤로 거의 매일 카톡하는것같아요 따로 메신져가 있는게 아니라 일 얘기 사적얘기 등등 카톡으로 쉬는날에도 자연스럽게 연락하고 있어요..
가는방향도 비슷해서 퇴근 하고 제 차로 중간까지 데려다주고 그러네요ㅠ..
그 남직원을 따로 챙겨주기보다 그 사람 챙겨주려고 사장님과 다른 직원들 것도 챙기고 있는 저를 보니 썸타는 여자같더라구여 혼자ㅠㅠ
바로 마음 접으려니 어려워서 여기에 주저리주저리 올려요..
그 남직원도 퇴근하고 야식먹는다고 사진보내거나 자랑하면서 카톡이어가고 이러니 제가 더 뒤숭숭해지나봐요 ㅎ..
아휴 증말 유부녀면 아줌만데 설렘이란 감정이 참 무섭네요
끄적끄적 적으면서 털고자 올려요 ㅎ..너무 심한 욕은 자제부탁드려요ㅠㅠ
불륜인듯 아닌듯…
같이 일하는 직장에 1살 어린 남직원이 왔어요
사장님과 저 포함 정직원은 4명이고 알바3명인 작은 규모입니다
직원분들이 40대 였다가 처음으로 같은20대를 만나서 반갑기도 하고 좋더라구요 대화도 잘 통하구요
그냥 친한 동생처럼 지내다가 남편이 한동안 게임에 빠지고 맞벌이 임에도 독박집안일을 하게되는 상황이 생겼어요..
저도 여자고 사람인지라 너무 외롭더라구요
그때 갑자기 남직원이 눈에들어와버렸어요ㅠ
애교도 많고 붙임성도 좋은 성격이라 자연스레 퇴근 후 술한잔도 햇었네요…
그뒤로 거의 매일 카톡하는것같아요 따로 메신져가 있는게 아니라 일 얘기 사적얘기 등등 카톡으로 쉬는날에도 자연스럽게 연락하고 있어요..
가는방향도 비슷해서 퇴근 하고 제 차로 중간까지 데려다주고 그러네요ㅠ..
그 남직원을 따로 챙겨주기보다 그 사람 챙겨주려고 사장님과 다른 직원들 것도 챙기고 있는 저를 보니 썸타는 여자같더라구여 혼자ㅠㅠ
바로 마음 접으려니 어려워서 여기에 주저리주저리 올려요..
그 남직원도 퇴근하고 야식먹는다고 사진보내거나 자랑하면서 카톡이어가고 이러니 제가 더 뒤숭숭해지나봐요 ㅎ..
아휴 증말 유부녀면 아줌만데 설렘이란 감정이 참 무섭네요
끄적끄적 적으면서 털고자 올려요 ㅎ..너무 심한 욕은 자제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