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은 처음이라 조금 횡설수설해도 이해바람 10년 가까이 좋아한 본진이 있음 . 10년 내내 다닌건 아니지만 취업하고 나서부터는 지방에 사는데 ( 서울에서 4시간거리 ) 주말에 공방도 다니고 콘서트도 다니고 왠만한 오프는 다 갔음 심지어 해외콘서트도 팬싸는 총 4번 이번 하반기에 컴백해서 영통팬싸를 했음 그런데 잘 하다가 마지막에 나얘기하고 있는데 손을 흔들더라 . 그래서 혹시 잘 안들려요 ? 했는데 아니 시간이다되서 안녕 하고 끊더라 ( 영통은 두번째인데 저번엔 안그랬음 ) 진짜 너무너무너무 서운함 내가 사정상 밖에서 영통해서 그 다된 벨소리 못들어서 그런거 일수도 있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서운하더라 타가수들은 보니까 카메라가 멀리간다던가 빨리 말하라고 하던가 하던데 얘는 말하고 있는데 안녕 하더라 끝나고 나서 너무 우울해졌음 단 한번도 이사람이 싫어 한적 없었는데 처음으로 탈덕을 고민해 봄 물론 힘들거 앎 10년인데 그걸 한순간에 어떻게 버려 . 처음에는 내가 벨소리 못들었으니까 내잘못이지 뭐 했는데 생각할수록 너무 서운하더라 이거 어떻게 해쳐나가야하나 .. 혹시 나같은 사람있으면 댓글 꼭좀 남겨줘
본진한테 서운
10년 가까이 좋아한 본진이 있음 .
10년 내내 다닌건 아니지만 취업하고 나서부터는
지방에 사는데 ( 서울에서 4시간거리 ) 주말에 공방도 다니고 콘서트도 다니고 왠만한 오프는 다 갔음 심지어 해외콘서트도
팬싸는 총 4번
이번 하반기에 컴백해서 영통팬싸를 했음
그런데 잘 하다가 마지막에 나얘기하고 있는데 손을 흔들더라 .
그래서 혹시 잘 안들려요 ? 했는데 아니 시간이다되서 안녕
하고 끊더라 ( 영통은 두번째인데 저번엔 안그랬음 )
진짜 너무너무너무 서운함
내가 사정상 밖에서 영통해서 그 다된 벨소리 못들어서 그런거 일수도 있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서운하더라
타가수들은 보니까 카메라가 멀리간다던가 빨리 말하라고 하던가 하던데 얘는 말하고 있는데 안녕 하더라
끝나고 나서 너무 우울해졌음 단 한번도 이사람이 싫어 한적 없었는데
처음으로 탈덕을 고민해 봄
물론 힘들거 앎 10년인데 그걸 한순간에 어떻게 버려 .
처음에는 내가 벨소리 못들었으니까 내잘못이지 뭐
했는데 생각할수록 너무 서운하더라
이거 어떻게 해쳐나가야하나 ..
혹시 나같은 사람있으면 댓글 꼭좀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