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가쪽 집안이 공부를 다잘하거든
큰아빠들이 공부를 다 잘하시고 명문대 나오셨고 우리 아빠도 서울대 나오셨어 사촌오빠언니들도 다 명문대나와서 대기업 취직하거나 병원열고
근데 우리 엄마가 오늘 나한테 나랑 우리 오빠는 아빠머리 닮은것같은데 왜 공부를 못할까 다른 애들은 다 잘하는데 싶어서 속상하다는거야... 나는 인서울 못갈것같긴 한데 그래도 오빠는 건대갔어 그 정도면 잘한거 아냐? 내가 건대를 가도 엄마를 만족 못시키겠구나 싶고 왜 굳이 저런말을 나한테 하나 싶다
나라고 모르는거 아닌데 엄청 비교되는거... 진짜 너무 비참하네 평소에 나만 한줄알았던 생각을 엄마 입에서 듣고
진짜 개서운해 엄마한테
큰아빠들이 공부를 다 잘하시고 명문대 나오셨고 우리 아빠도 서울대 나오셨어 사촌오빠언니들도 다 명문대나와서 대기업 취직하거나 병원열고
근데 우리 엄마가 오늘 나한테 나랑 우리 오빠는 아빠머리 닮은것같은데 왜 공부를 못할까 다른 애들은 다 잘하는데 싶어서 속상하다는거야... 나는 인서울 못갈것같긴 한데 그래도 오빠는 건대갔어 그 정도면 잘한거 아냐? 내가 건대를 가도 엄마를 만족 못시키겠구나 싶고 왜 굳이 저런말을 나한테 하나 싶다
나라고 모르는거 아닌데 엄청 비교되는거... 진짜 너무 비참하네 평소에 나만 한줄알았던 생각을 엄마 입에서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