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부탁드려요ㅠㅠ쓰래기여친

악마야사라져라2021.12.21
조회364
20대초반 몇개월 사귀었다 헤어진여자친구(그때당시에도 절 많이 사랑해주고 사람들이 와 이럴정도로 잘해줬습니다)

하지만 노는걸 너무 좋아해서 거짓말하고 술먹으러 나간게 걸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헤어졌었죠 어린나이이기에 만날 여자도 많고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도 잘해준게 생각이나서 모릿속과.마음속에 어느정도 계속 남아있던거 같습니다 군대제대후 계속 생각나고 연락하고 그러다가 20대후반에 다시만나게 됬고 전 첫동거까지하게 되었습니다 줄여서 말하자면 동거하고 나서부터 1년반을 만나면서 1주일전 마지막 헤어짐까지 총 8번의 헤어짐이있었고 여자애의 거짓말로 인하여 헤어진건 두번정도이고 나머지는 제가 쫓겨나듯이 헤어졌습니다 만나면서 진짜 매일매일 밥도 잘차려주고 음식도 너무 잘하고 제가 도박으로 돈날리고 빚있는것도 알기에 돈도 자기가 쓰려하고 정말 어릴때처럼 잘해줬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했던말이 있었는데 그어떤 남자를 사랑했었어도 전부 마음 다준적은 제가 처음이라고도 했었습니다. 총 8번정도 헤어지면서 헤어질때마다 하루 이틀도 못가서 제가 붙잡았습니다 헤어지면 절 바로 차단하고 핸드폰 번호도 바꿔가면서 연락하고 붙잡고 집앞에 찾아가 하루종일 기다린끝에 마주치게되면 제가 무릎꿇고도 빌고 울고 여자애는 경찰에신고한다고 꺼지라고하고 그렇게 밀쳐지다가 결국 다시 사귀게되면 또 몇개월은 서로 없으면 안될것처럼 행복하고 사랑했습니다.

8번정도 헤어지면서 언제는 여자애가 헤어지자마자 남자소개받고 그남자자랑을 저한테 하고 바로 놀러갔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 놀러갔으면 잠자리도 했겠죠 그런사실에 너무 역겹고 더러운년 이런생각들다가도 아직도 걔를 사랑해서 다시 붙잡고 또만나고 그렇게 1년반이 지나고 요번에 결국 또 저를속인 사실을 알게되어 제가 짐을싸서 나왔습니다 한 4일정도 잘참다가 또 머릿속에 너무생각나고 정말 이여자애 아니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에 연락을 하였더니 차단되어있어 다른번호로 문자로 연락을했습니다. 어느때처럼 강하게 밀쳤습니다 너가싫다라면서 요번엔 정말 저도 마음이 떠났던게 거짓말치고 오히려 거짓말안쳣는데 왜 의심하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누가봐도 명백한증거를 내밀자 오히려 그럼 헤어져야겠네 하기에 저도 화가너뮤났었죠 남들이봐도 이런년한테 얽매이는 제가 병신으로 보이는겨 알지만 저는 친구만나는거 못만나게 막은적도 없고 오히려 제가 술마시는걸 싫어해서 저를 친규들 못만나게해서 저는 일집일집만했었습니다 여자애는 아뮤리 사랑하도 누굴만나도 거짓말을 안한적이 없다하였고 노는걸 멈추지 못해하는거같아요 이렇게만 봐선 절 정말 안사랑하는거 같아보이지만 저한테 하는 행동봐서는 진짜 그누구보다 절사랑해주고 내년에 서로 부모허락하에 결혼이야기도 오고가고 걔네집가서 같이 김장도 하는 사이였습니다. 저는 솔직히 거짓말도 너무 심하고 결혼하면 제인생이.망가질거 같아서 결혼은 꺼려지고 헤어지자니 힘들고 이런 병신같은 생각만 갖고있었는데 조상이 도왔다고 이런애 지금이라도 헤어진게.다행이라 생각하다가도

얘가 저한테 잘해준것만 생각나고 다른 여자를 만나도 요리나 내조에 있어서 얘랑 비교될거같고

이 여자애가 저한테 이렇게 쓰래기짓하고 다른남자만나셔 쳐놀면서 같이 자는것까지 상상이되서 너무 분하고 자꾸 생각나고 잘해준거 생각날땐 너무 보고싶고 다시만나고 싶습니다

왜 상처받은 저는 우울하고 몸아프고 외로유ㅓ야하고

왜 쓰래기짓한 걔는 남자랑 웃으며 자기가원하는데로 행복하게 놀아야하는지 억울해서 자괴감도 드네요

정신과약 먹는데 거기에 우울감이랑 충동조절 감정조절약이 있는데도 그약기운마저도 다이겨버릴정도입니다 그 여자애 생각이 너무 긴글이기도 하고 내용정리가 잘안되어있을수있는점 양해바라고 정말로 인생 조금이라도 더 사신 선배님들께 제가 정상적으로 살고싶고 정말 지금 제머릿속은 걔아니면 나죽는다 이런생각만 있어서 살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