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원장]코로나19-기저 질환자 치사율 0.7%, 일반인-0.0012% 치사율. 이런데 위험한 백신을?

참새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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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11월 21일 오후 11:29 ·

많은 분들이 백신 1차를 맞고 부작용이 없으니 2차까지 접종을 위해 심지어는 부작용을 겪고도 부스터를 어쩔 수 없이 결정하기 전에 문의를 해오고, 혹은 극심한 백신의 부작용으로 추가 접종을 거부하고 직장을 그만 두기를 고민하며 상담을 해오기도 합니다. 어떤 분들은 찾아오시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문자로 심경을 보내오기도 합니다

안타깝네요.

솔직히 의사로서 백신 맞고 문제가 없었다면 다행입니다. 또 2차를 맞아도 문제가 없기를 희망합니다. (실험용이라도 이미 맞은 거 어떻 하겠나요? 선택은 존중을 받아야 되겠죠?)

그런데 실험용 백신을 맞고 오시는 환자에 드는 마음이 제 게는 마치 항암제를 사용할 때의 조바심과 불안감이라 하면 이해가 되실까요? 항암제도 1차는 멀쩡합니다. 환자는 2차 맞을 때도 1차와 같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조금 더 힘이 듭니다. 3차, 4차 거듭될수록 더 힘 듭니다.

5차, 6차가 되면 도저히 못 맞겠다고 울면서 사정 합니다. 그러나 의사들은 대부분 환자의 상태를 고려하고 계속 항암제를 지속하거나 일부 환자에게는 중도 포기를 합니다. 그러다 의사가 조금 방심하는 순간 그 항암제 부작용이 오고 순간 사망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항암제는 의사들이 어떤 부작용이 오고, 또 그 부작용이 왔을 때 어떤 식으로 대처를 해야 할 지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충분한 임상 실험(20년 이상)과 임상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실험용 코로나 백신은 그런 충분한 임상 실험도, 임상 경험도 없기에 더욱 불안합니다. 더구나 장기 부작용이 뭔지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작용이 생겼을 때 어떤 방식으로 대처해야 할 지 저희 의사들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마치 예전에 X ray가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잘 모르고, 90년대 후반까지 유방 촬영술을 무분별하게 20대 여성들에 찍어오다 20년 후 갑상선 저하증과 갑상선 암이 엄청나게 발생했었던 그런 과거의 실수가 연상이 되네요.

항암제야 살기 위해서 목숨을 걸어야 하는 가치가 있지만, 백신은 그럴 가치가 있을까요? 더구나 기저 질환이 있을 경우 치사율 0.7%, 없을 경우 0.0012%짜리 전염병에 그것도 실험도 마치지 않은 약물이 그럴 가치가 있을까요?

아무튼 실험용 약물은 그 안전성이 확보 될 때까지는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절대로 안됩니다. 특히 여성들과 아이들은 절대로 임상 실험에 참여해서는 안되고, 절대적으로 임상 실험에서 안전하게 보호되어야 합니다.


[출처] 김동욱 원장]코로나19-기저 질환자 치사율 0.7%, 일반인-0.0012% 치사율. 이런데 위험한 백신을? (코로나 백신 부작용 연구소 ) | 작성자 통나무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