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났고 헤어진지 4개월 되어가 너무 답답해서 횡설수설 하ㄹ수도있어 .. 처음 두달은 내가 미친듯이 잡았었는데 안잡혔고 ..한달은 내가 잠수탔고 며칠전에 물어볼게있어서 그거만 물어보려고 연락했는데 일부러 밝게 했는데 대답듣고 마무리지을려고 하니 회사 잘 다니냐고 묻더라 얘기좀 하다가 마무리지을려는 투로 말하길래 얘기좀 더하다가 서로 알겠다하고 끝났어 한달만에 인스타 올리기시작했는데 스토리는 다 보더라 .. 내가 남자를 지치게해서? 질리게해서 쌓이다가 남자가 홧김에 폭발했어 처음엔 모든게 무너져서 돌아갈 자신이없대 그러다가 지금은 혼자가 편한거같대 헬창이라 운동만 하는고같아 내가 한달 잠수타는동안 팔로우끊긴 부계정 인스타 거의 매일올리고 그러더라..나 정말 반성도많이하고 후회도 많이했어 내가 잘못도ㅐㅆ던거 뼈저리게 느꼈고 고쳤어 연락이 오긴할까..하루하루가 버티는거같고 지옥이야진짜 ..구글에 분리감부터시작해서 모든걸 뒤져 블라인드 헤다판 인스티즈..유튜브 재회 조언도 꼬박꼬박 보고 ..지금 남자 카톡 뮤직은 그냥 가사가 그냥 자기한테 돌아와달라이런 내용이거든?.. 내가 의미부여하고 혼자 희망회로돌리는거맞지?..사길 며칠전에 연락했을때도 끝맺을라했는데 회사잘다니냐는것도 너무좋았어.. 이것도 의미부여겠지…하 보고싶다 정말 내가 호의가 권리인줄알았어 내가 정말 미텼었어…인스타는 보니까 어느정도 잘사는척? 을해야 돌아올지.. 아예 궁금하게 잠수타야할지..어떻게해야할까 …정말 서로가 진심으로사랑했는데..
제발 재회가능성좀 봐줘 ..제발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