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 같은 반이었던 얘랑
3인 1조식으로 나누어져 컴퓨터 2대를 사용하는
수업 있었음. 날 괴롭힌 얘가 가운데 자리라 애매한 위치에 있었고 짜증내다가 오른편 애한테 컴퓨터 나눔 사용 요구하지 않고 나한테 요구했는데 좋게 물어오면 같이 사용하거나 자리 양보해 줄 의사가 있었고 솔직히 자리가 애매해 보이는데 앉은 애라 괜히 미안하고 내어주고 싶은 마음 있었지만 사용 요구를 해 오는 태도가 정말 마음에 안 들고 머리를 써서 좀 더 사용하겠다는 식으로 굴어 기분이 좋지 않았음.
간간히 애정결핍 증세를 보이는 행동들을 보여와 불쌍한 앤가 생각했었음. 동갑이지만 애정이 필요해 보이는 불쌍한 애라 어느 정도 잘 대해주려고 했었음. 그런데 한 번은 영어시간에 조별 발표식으로 칠판 앞에 나가서 어떤 문제에 답을 해야 하는 일이 있었고 못 맞추면 못되게 굴거라는 식의 눈치를 줌.
체육 시간에는 2인 1조가 되서 공을 주고 받아 점수를 내야 하는 때가 있었는데 공을 잘 못 던져줬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짜증을 내는 일이 있었음. 과학 시간에는 조별과제로 식품에 곰팡이를 만들어 학교에 가져와야 했는데 싫은티를 많이 냈었고 거의 내가 만들어오길 바라는 식의 분위기
몰이를 했었음.
(나중에는 인터넷 상에서 날 장애인에 곰팡이로 부르고 익명을 빌어 그동안에 돈 안 벌고 뭐했냐며 백수에 거지 취급 하며 10여 년 넘게 돈을 달라며 못되게 굴었음 - 돈은 무슨 시간이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조별로 음식을 나눠 맡아 사오고 난 후 n분화 하여서 평균을 내고 돈을 나눠 갖는 식으로 하쟀던 걸로 기억하고 난 돈 줬던 걸로 기억하는데 돈을 달라고 끊임없이 돈 요구하는 글을 10여 년 넘게 하루에 적어도 평균 100번 넘는 글을 익명으로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올려댐 - 확실친 않지만 느낌 상 동일 인물 같음.)
중학생 때 반이 달라지고 나서 내 개인 노트였는지 필기노트였는지 사라지는 일이 생겼는데 걔가 훔침. (이 얘기도 확실친 않지만 심증에 의해 올림.)
하나 더 추가: 이름을 빌렸는지 뭔지
얘랑 비슷하게 생긴 애가 티비에 나오는 걸 봤음.
솔직히 나는 얘가 걔가 맞다면 티비에 더 이상 안 나왔으면 함.
(얘 때문에 학교 다니면서 공부나 일상 생활에 영향 받고 공부하는 게 힘들고 가위도 눌리고 별의 별 정신병 들고 사는 게 너무 힘들었음.)
추가 더 함: 당사자는 아니라고 거짓말 하겠지만
웬만한거는 다 조사해보고 추궁해 보고
거짓말 탐지기까지 동원한 검사를 제대로 해 보면
밝혀질 문제임.
거짓말 탐지해 볼 만한 질문들:
동성 동갑인 애 따돌리거나 괴롭힌 적 있는지,
그런 적 있다면 언제 어떤식으로 그랬는지,
위 내용이 다 사실이거나 사실과 다른 게 있는지,
날 힘들 게 하거나 상처준 것 중에
내가 모르고 있거나 모르고 있을 게 있는지 등등.
거짓말 탐지해도 밝혀지지 않을 부면들이 있을거란 생각이 들기도 함. 어쩔 수 없겠지만, 그런 부면들은 니가 아무리
부정해도 부정 못할거고 니가 더 잘 알겠지.
넌 죽었다 깨어나도 반성할 애가 아닌 거 잘 알고 있어.
내가 이걸 나열하니까 반성하는 척 했던 게 너야.
니가하는 진심없는 사과 죽어도 안 받을거니까 알아서 해.
2007년 8인조 데뷔 걸그룹 중 한 명의 실체
중학생 때 같은 반이었던 얘랑
3인 1조식으로 나누어져 컴퓨터 2대를 사용하는
수업 있었음. 날 괴롭힌 얘가 가운데 자리라 애매한 위치에 있었고 짜증내다가 오른편 애한테 컴퓨터 나눔 사용 요구하지 않고 나한테 요구했는데 좋게 물어오면 같이 사용하거나 자리 양보해 줄 의사가 있었고 솔직히 자리가 애매해 보이는데 앉은 애라 괜히 미안하고 내어주고 싶은 마음 있었지만 사용 요구를 해 오는 태도가 정말 마음에 안 들고 머리를 써서 좀 더 사용하겠다는 식으로 굴어 기분이 좋지 않았음.
간간히 애정결핍 증세를 보이는 행동들을 보여와 불쌍한 앤가 생각했었음. 동갑이지만 애정이 필요해 보이는 불쌍한 애라 어느 정도 잘 대해주려고 했었음. 그런데 한 번은 영어시간에 조별 발표식으로 칠판 앞에 나가서 어떤 문제에 답을 해야 하는 일이 있었고 못 맞추면 못되게 굴거라는 식의 눈치를 줌.
체육 시간에는 2인 1조가 되서 공을 주고 받아 점수를 내야 하는 때가 있었는데 공을 잘 못 던져줬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짜증을 내는 일이 있었음. 과학 시간에는 조별과제로 식품에 곰팡이를 만들어 학교에 가져와야 했는데 싫은티를 많이 냈었고 거의 내가 만들어오길 바라는 식의 분위기
몰이를 했었음.
(나중에는 인터넷 상에서 날 장애인에 곰팡이로 부르고 익명을 빌어 그동안에 돈 안 벌고 뭐했냐며 백수에 거지 취급 하며 10여 년 넘게 돈을 달라며 못되게 굴었음 - 돈은 무슨 시간이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조별로 음식을 나눠 맡아 사오고 난 후 n분화 하여서 평균을 내고 돈을 나눠 갖는 식으로 하쟀던 걸로 기억하고 난 돈 줬던 걸로 기억하는데 돈을 달라고 끊임없이 돈 요구하는 글을 10여 년 넘게 하루에 적어도 평균 100번 넘는 글을 익명으로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올려댐 - 확실친 않지만 느낌 상 동일 인물 같음.)
중학생 때 반이 달라지고 나서 내 개인 노트였는지 필기노트였는지 사라지는 일이 생겼는데 걔가 훔침. (이 얘기도 확실친 않지만 심증에 의해 올림.)
하나 더 추가: 이름을 빌렸는지 뭔지
얘랑 비슷하게 생긴 애가 티비에 나오는 걸 봤음.
솔직히 나는 얘가 걔가 맞다면 티비에 더 이상 안 나왔으면 함.
(얘 때문에 학교 다니면서 공부나 일상 생활에 영향 받고 공부하는 게 힘들고 가위도 눌리고 별의 별 정신병 들고 사는 게 너무 힘들었음.)
추가 더 함: 당사자는 아니라고 거짓말 하겠지만
웬만한거는 다 조사해보고 추궁해 보고
거짓말 탐지기까지 동원한 검사를 제대로 해 보면
밝혀질 문제임.
거짓말 탐지해 볼 만한 질문들:
동성 동갑인 애 따돌리거나 괴롭힌 적 있는지,
그런 적 있다면 언제 어떤식으로 그랬는지,
위 내용이 다 사실이거나 사실과 다른 게 있는지,
날 힘들 게 하거나 상처준 것 중에
내가 모르고 있거나 모르고 있을 게 있는지 등등.
거짓말 탐지해도 밝혀지지 않을 부면들이 있을거란 생각이 들기도 함. 어쩔 수 없겠지만, 그런 부면들은 니가 아무리
부정해도 부정 못할거고 니가 더 잘 알겠지.
넌 죽었다 깨어나도 반성할 애가 아닌 거 잘 알고 있어.
내가 이걸 나열하니까 반성하는 척 했던 게 너야.
니가하는 진심없는 사과 죽어도 안 받을거니까 알아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