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각설하고 저는 싸우게 되면 이상하게 눈물부터 흐르는데요,특히 가족들이나 남자친구랑 싸우며 감정적이게 되면 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이미 눈물부터 차오릅니다. 눈물을 무기로 상대방을 이기기 위함이 아니고 정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 나오고 있어요. 제 스스로도 이게 참 불편합니다. 머릿속에 생각 한 말을 와다다 말할 타이밍이고 진지하게 화를 내야 하는 상황인데 눈물부터 나니까 오히려 열 받고 짜증이 납니다. 제 3자와 다툴 때나 감정적으로 싸우지 않을 때는 전혀 눈물이 나지 않아요.
근데 이렇게 싸울 때 우는 걸 설명이 안돼요. 제 자신도 본인이 우는 것이 설명이 안되는 데 남에게 뭐라 설명이 불가하니까요.
저도 이런 취급 받는 게 싫어서 차오르는 눈물을 꾹 참아도 봤고 눈물이 나올 것 같다 싶으면 다른 생각을 한다 거나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써 봤는 데 이 망할 놈의 눈물은 제 의지와는 상관없다는 결론이에요. 저랑 비슷하신 분들 계실까요..?
저랑 비슷하신 분들 있나요..?
각설하고 저는 싸우게 되면 이상하게 눈물부터 흐르는데요,특히 가족들이나 남자친구랑 싸우며 감정적이게 되면 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이미 눈물부터 차오릅니다.
눈물을 무기로 상대방을 이기기 위함이 아니고 정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 나오고 있어요. 제 스스로도 이게 참 불편합니다.
머릿속에 생각 한 말을 와다다 말할 타이밍이고 진지하게 화를 내야 하는 상황인데 눈물부터 나니까 오히려 열 받고 짜증이 납니다.
제 3자와 다툴 때나 감정적으로 싸우지 않을 때는 전혀 눈물이 나지 않아요.
근데 이렇게 싸울 때 우는 걸 설명이 안돼요. 제 자신도 본인이 우는 것이 설명이 안되는 데 남에게 뭐라 설명이 불가하니까요.
저도 이런 취급 받는 게 싫어서 차오르는 눈물을 꾹 참아도 봤고 눈물이 나올 것 같다 싶으면 다른 생각을 한다 거나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써 봤는 데 이 망할 놈의 눈물은 제 의지와는 상관없다는 결론이에요.
저랑 비슷하신 분들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