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임산부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남편과의 의견 차이로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답글들은 남편한테도 보여줄 예정이에요. 의견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코로나가 요즘 많이 심각해졌고 백일해 등등도 걱정이고 해서
아기 태어나면 최소 50일은 지나고 양가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고,
남편은 코로나나 백일해나 다 오버고 저보고 불안증세가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걱정되면 코로나 다 끝날 때까지 애는 집에만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하구요.
저는 신생아는 아무 면역도 없는 상태기 때문에 최소 50일, 100일은 지나야 된다고 하니 그럼 101일부턴 괜찮은거냐고 하네요.
대화하다가 넘 답답하고 싸우면 태교에 안좋을 거 같아서 그만 뒀네요. 남편이 주변에 다 물어보라고, 제가 오버하는 거라고 자꾸 그러는데 정말 그런가요???
신생아 조리원 퇴소하자마자 부모님 보여드려야 되나요?
눈팅만 하다가 남편과의 의견 차이로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답글들은 남편한테도 보여줄 예정이에요. 의견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코로나가 요즘 많이 심각해졌고 백일해 등등도 걱정이고 해서
아기 태어나면 최소 50일은 지나고 양가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고,
남편은 코로나나 백일해나 다 오버고 저보고 불안증세가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걱정되면 코로나 다 끝날 때까지 애는 집에만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하구요.
저는 신생아는 아무 면역도 없는 상태기 때문에 최소 50일, 100일은 지나야 된다고 하니 그럼 101일부턴 괜찮은거냐고 하네요.
대화하다가 넘 답답하고 싸우면 태교에 안좋을 거 같아서 그만 뒀네요. 남편이 주변에 다 물어보라고, 제가 오버하는 거라고 자꾸 그러는데 정말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