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부하직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직장상사가 있더군요.프로젝트에 대한 실패에 대해 팀장이 자신의 잘못을 부하직원에게 뒤집어 씌우는 ... 중간에 해당팀에 들어가서 일원으로 활동하는데해당프로젝트는 중간에 들어갔고 벌써 2차 실패까지 한 케이스였는데그 팀장은 최종보스에게 부하직원의 잘못이라는 취지의 내용으로 메일을 썼다고 하더군요. "내가 이야기 하지 않았냐 그 방향으로 진행하면 힘들 것 같다고 코멘트 했다"는 식의 말로 상황을 연출하더랍니다. 실질적인 잘못이 없음에도 제 지인이 그렇게 하지 않아서 실패를 했다는 식이더군요. 교묘하게 물먹이는 사람말입니다. 듣다보니 참 천인공노할 인간들이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식의 모함은 결국 화살이 스스로에게 향하는 걸 모르는군요. 273
팀장의 배신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부하직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직장상사가 있더군요.
프로젝트에 대한 실패에 대해 팀장이
자신의 잘못을 부하직원에게 뒤집어 씌우는 ...
중간에 해당팀에 들어가서 일원으로 활동하는데
해당프로젝트는 중간에 들어갔고 벌써 2차 실패까지 한 케이스였는데
그 팀장은 최종보스에게 부하직원의 잘못이라는 취지의 내용으로 메일을 썼다고 하더군요. "내가 이야기 하지 않았냐 그 방향으로 진행하면 힘들 것 같다고 코멘트 했다"는 식의 말로 상황을 연출하더랍니다.
실질적인 잘못이 없음에도
제 지인이 그렇게 하지 않아서 실패를 했다는 식이더군요.
교묘하게 물먹이는 사람말입니다.
듣다보니 참 천인공노할 인간들이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식의 모함은 결국 화살이 스스로에게 향하는 걸 모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