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5개월 된 새댁입니다. 시어ㅁㅓ니는 저를 딸같다며 연락도 자주하고 자주 보고싶어하시는데 저는 뭔가 모르게 불편해요.. ㅜㅜ 시댁가도 일 시키고 눈치주고 그런것도 전혀 없는데 딸이라 표현하시는 것도 넘 불편해요ㅜ. 최근 임신햇는데 너무 기뻐하시면서 뱃속 애기 이름짓고 초등학교는 사립보낼거라는 둥 주말마다 저희식구들이랑 보낸다는 둥 ㅜㅜ 임신후엔 잔소리도 느셧구요..정말 저를 딸처럼 여겨주시는 것 같으면서도 이게 맞는건지 저는 선을 지켯으면 싶고.. 난감해요ㅜㅜ4813
정말 딸같은 며느리 시모관계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