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우리회사 상사.. 꼭 자기 퇴근직전, 회의가기 직전에 흘리듯이 일을 시키고 감 오늘도 우산 주문(기념품) 해야하는데.. 주문해야하는데... 하면서 내주변을 멤돌길래 아 또 시작인가 싶었는데 역시나 자기 퇴근직전에 "주임님~ 사이트 들어가서 맘에드는 우산 골라줄래요?" 하고 도망.. 듣기로는 금요일까지 도착해야하는 물품이라던데 목금 모두 자기는 연차씀. 예산이 얼마인지, 누구대상인지, 나는 하나도 모르고 나한테 말만 던지듯이 하고 가서.. 내가 그 업체랑 컨택하고, 물건고르고, 계산서 받고, 지출까지 줄줄이 코꿰이는거잖음..... 이걸 모른척하고 뻔뻔하게 있어야할지 에이 더럽다 진짜 하고 그냥 해야할지 ㅜㅜㅜㅜㅜㅜㅜ 진짜 마음이 불편하고 짜증나는 밤이다
부탁하는 말은 하기 어렵고 시키고는 싶고
오늘도 우산 주문(기념품) 해야하는데.. 주문해야하는데... 하면서 내주변을 멤돌길래 아 또 시작인가 싶었는데 역시나 자기 퇴근직전에 "주임님~ 사이트 들어가서 맘에드는 우산 골라줄래요?" 하고 도망..
듣기로는 금요일까지 도착해야하는 물품이라던데 목금 모두 자기는 연차씀. 예산이 얼마인지, 누구대상인지, 나는 하나도 모르고 나한테 말만 던지듯이 하고 가서.. 내가 그 업체랑 컨택하고, 물건고르고, 계산서 받고, 지출까지 줄줄이 코꿰이는거잖음.....
이걸 모른척하고 뻔뻔하게 있어야할지 에이 더럽다 진짜 하고 그냥 해야할지 ㅜㅜㅜㅜㅜㅜㅜ 진짜 마음이 불편하고 짜증나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