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하며 성실히 살았을 줄 알았던
신랑의 과거를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유흥업소를 엄청나게 즐겨 다녔더라구요.
업소녀와 연락한 년도나 날짜를 보면 저를 만나기 전이지만
그런 곳을 찾아 다니고 업소녀들과 문자를 주고 받은 걸 보니
내 신랑이 맞나? 싶더라구요.
심지어 주변에 들키고 싶지 않아서 였던 건지
평소 입지 않는 스타일과 안경을 쓰고 만나고 다녔더라구요.
그 당시 업소녀와 주고 받은 사진들을 보니 ..
그렇더라구요...
원나잇 뿐 아니라 다음날 해장과 영화관 데이트 ...
참 많이도 다녔더라구요.
제가 그 당시 문자 내용을 다 본 후 신랑에게 봤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날 만나기 전이고 날 만난 후로는 쭉 같이 있었기에 그런 일은 없을 거라 믿고 앞으로는 그런 쪽으로 상처 주지 않았음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예전 일이지만 미안하다며 만나고 나서는 간 적도 없고
갈 일도 없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신랑 얼굴만 보면 업소녀와의 문자와
찍은 셀카 등등이 생각 납니다...
잊고 싶어서 일도 바쁘게 해보고 집안 청소도 해보고
잠도 자보고 다 해보아도 순간순간 떠오릅니다.
영화를 보면 영화 보러 가자고 했던 문자가 생각나고
고기를 먹으면 고기 먹으러 가자고 했던 게 생각나요.
신랑의 과거를 잊지 못하겠어요.
아이는 아직 없고 신랑과의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일만하며 성실히 살았을 줄 알았던
신랑의 과거를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유흥업소를 엄청나게 즐겨 다녔더라구요.
업소녀와 연락한 년도나 날짜를 보면 저를 만나기 전이지만
그런 곳을 찾아 다니고 업소녀들과 문자를 주고 받은 걸 보니
내 신랑이 맞나? 싶더라구요.
심지어 주변에 들키고 싶지 않아서 였던 건지
평소 입지 않는 스타일과 안경을 쓰고 만나고 다녔더라구요.
그 당시 업소녀와 주고 받은 사진들을 보니 ..
그렇더라구요...
원나잇 뿐 아니라 다음날 해장과 영화관 데이트 ...
참 많이도 다녔더라구요.
제가 그 당시 문자 내용을 다 본 후 신랑에게 봤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날 만나기 전이고 날 만난 후로는 쭉 같이 있었기에 그런 일은 없을 거라 믿고 앞으로는 그런 쪽으로 상처 주지 않았음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예전 일이지만 미안하다며 만나고 나서는 간 적도 없고
갈 일도 없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신랑 얼굴만 보면 업소녀와의 문자와
찍은 셀카 등등이 생각 납니다...
잊고 싶어서 일도 바쁘게 해보고 집안 청소도 해보고
잠도 자보고 다 해보아도 순간순간 떠오릅니다.
영화를 보면 영화 보러 가자고 했던 문자가 생각나고
고기를 먹으면 고기 먹으러 가자고 했던 게 생각나요.
이런 신랑의 과거를 어떻게 잊어야 할까요.
참고로 저는 신랑이 첫번째 남자입니다.